요즘 살도 찌고 체력도 떨어져서 피티를 받을까 생각중에
쇠질은 하기 싫어서 여자 트레이너로 주로 알아봤네요~~
다행히 동네에 있어서 피티샵(일반 큰 헬스장 아니고)에 등록해서 며칠째 다니고 있습니다....
확실히 여자 트레이너가 있어서 그런가 회원들도 여자들이 많은데,,,,,
열명중에 아홉은 전부 레깅스입고 운동하네요,,,,
운동도 하면서 눈요기가 좋습니다~~
형님들중에도 혹시 피티 하실거면 굳이 여자 트레이너에게 받지는 않더라도 있는곳으로 가세요 ㅎㅎㅎㅎㅎ
제가 다니는 곳도 있내여 레깅스.ㅋㅋ
예전엔 노꼴 좆같은 좆깅스였는데 요즘 좆깅스 좋아하는 남자들이 늘어난거 같더라고요.
공짜로 룸 구경 가는 느낌이죠
저렇게 작은데서 핸펀 카메라 찍다 걸리면...아에 매장 당합니다. 언감생신 꿈도 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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