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뒤로 눈팅 좋았는데...친구가 비번을 모른다고....새로 가입하니 글도 써야 되고...
이왕 경험담이나 주저리...
어김없이 심심한 하루 친구와 술을....
취기가 올라오니 역시나 어김없이 2차집을 찾게 되는...
갑자기 6-7년전 한참 빠돌이 시절이 생각나서 빠를 가게 됨.
아직 오픈도 하기전 저녁식사중인 웨이터와 가벽사이로 들려오는 처자들의 웃음소리.
또각또각...하아...내가 좋아하는 로리삘에 키작고 몸매작살에 태닝까지....거기다 22살.
역시나 잘 웃어주고 받아준다...대학생이라네...디자인학과....
40대 중년에 맞게 젠틀하게 접근하다 왼손을 엉덩이 밑에 살포시 깔아주니 가만히 있는다.
20대라고 속이는 닳은 30대 관리된 아가씨들의 고급 팅김질이 아닌 어떻게 해야할바를 몰라서 가만히 있는...
이번에는 손가락을 살포시 움직이니 따뜻하지만 두툼한 조개가 느껴지고 애써 아무렇지 않은듯 앞만 쳐다보는 처자의 모습에
오랜만에 욕심이 생긴다.
전화번호부터 받았다. 그리고 연락할때까지 젠틀하게 있어야 겠다 다짐했지만...어느덧 순환 시스템에 의해 아가씨가 바낀다.
새로 앉은 아가씨....아 역시나 이쁜 관리된 30대지만 뭔가 부족하다. 너무 익숙한듯이 나를 대하고 나의 손길을 거부한다.
시간이 지나 웨이터에게 부탁한다. 처음 그 친구...유리를 불러달라고...
기다림끝에 결국 다시 맞이 했지만 처음부터 다시 조급해하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손바닥 시전부터 천천히 다가갔다.
큰 그림을 위해 젠틀하게 대하겠다는 나의 다짐은 어느덧 과감한 손길로 변하고
작디 작은 팬티를 헤집고 살짝 들어가있는 손가락에 그녀의 숨소리 움직임 모두를 온전히 느낀다....
역시 그날은 7년전 30대중반일때의 느낌을 되돌리고 다음을 기약한다.
핸펀에 전화번호를 다시 저장한다. 유리.가능 ....
가능을 위해 전화해야 겠다 다짐하며 다음날을 기약한다.
뜸들이면 그녀도 금방 변하기도한데..
작업 잘하시길 기원합니다.
바는 가성비가 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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