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을 봤는데 거기에 칼리 카르텔에서 코카인을 공급 받는 것을 보고 궁금해서 찾아 봤는데 콜롬비아 마약 조직이더군요.
관련된 영화 같은 것을 찾아 봤더니 나르코스가 뜨길래 봤죠.
시즌 3 총 30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처음에 5편 정도까지는 좀 지루 하던데 그 이후로 진짜 개 재미있네요.
시즌1,2는 메데인 카르텔의 주축이고 좆나게 잔인한 파블로 에스코바르에 대한 내용이고
시즌3는 칼리 카르텔에 대한 내용이더라고요.
마약 갱단들의 이전투구와 협잡질 그리고 정치 적인 것과 미국의 이익을 위한 짓거리 등등
볼 게 많더라고요.
사람 죽이는 것을 그냥 재미 정도로 여기는 개 또라이들이 개슬람들과 남미 애들인 듯 합니다.
여자들 중에는 마리짜 역으로 나온 여자가 졸 이쁘더라는...
아래 사진이 그 여자입니다.
콜롬비아에 가서 떡 신나게 치고온 안양스님이 부럽더라는...ㅎㅎㅎ
다들 즐떡 하십셔~~



감사합니다
narcos 30편이 좋으면, 그다음엔
narcos mexico 30편
el chapo 30편이 기다리고 잇습니다.
마약드라마는 중독성이 더 강해요 ㅋ
안양스님 급 소환
나르코스는 콜롬비아편이 제대로죠 멕시코편은 하품나와요 주인공 연기도 그렇고 스타일 자체가 많이 다른듯
파블로가 정말 대단한 넘이었던듯
지금 딱 5편 중간까지 봤습니다. 애들 잘 시간에 틈틈히 보는지라 연속이 어려워요~
지금껏 시청하며 지루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기대되네요.
브레이킹 배드. 추천드립니다
남미애들의 바운스...그리고 요분질은
섹 자체의 만렙 소유자라는 것은 불변의 진실인듯 합니다....
다만...언니들의 미드...그리고 방댕이 싸이즈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한국 김치들과...싸이즈가 다르므로...
그것에 익숙해진 분들에게는...처음에는 부담스러울 가능성이 농후함...
안양스님 정도의 신체적 피지컬을 가지신 분들 아니라면....
정통 남미 애들의 싸이즈에 처음에는 압도 당할듯 ㅎㅎ
5시간정도 섹스해줘야지 ~ 사귈맘생기는게 남미여자들이죠
이번겨울에 우루과이 한번 방문할려구요
기본적으로 2~3번은 맞는데... 런닝타임 5시간은...저의 체력상 안될듯 보입니다 ^^
거대한 자연산 미드와 잘록한 허리 푸짐한 힙의 조합과
섹은 즐기는 것이다 라는 마인드의 섹의 천국 남미 언니야들과
환상의 조합인 스님의 피지컬이 부러울 뿐입니다
저도 남미 한번 가긴 가야 하는데...시간이 잘 안나네요 ㅜ.ㅜ;;;
댓글에 추천드립니다 스님~~
이번에 보니깐 아프리카방송하는애 수리남갔던데 ㅋㅋㅋ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모나(백마)들 온리팬즈로
돈벌려고 발악하더라구요 ㅋㅋㅋ
자료가 굿입니다
나르코스 안봤음. 보면 폐인 될까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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