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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 나나 맞나요??? 얼굴 예쁜건 여잔한데.. 잔 타투가 너무 많아졌네요... 대퇴부 쪽에도 있고 아니 타투 하는건 뭐 자유지만 되게 별로인 것들만 덕지덕지..차라리 할거면 크게 하나하지라는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밑에 짤은 리즈시절 나나
저 타투가 진짜가 아닌 영화 촬영용 분장이기를....
너무 지저분하다, 개인적으로.
타투이스트 한번 배워보고싶네....
배역에 맞춰서 타투 분장한거 같은데요....
마스크 자체가 너무 착해서 저런 게 안 어울리네요.
분장이겠지요 아마 무셥네요
깜놀 배역.때문이겠지요~
흑화한건가....이누나
안양스님 짤에 나올법한 와꾸인데요
유흥에서도 손님들 기호에 따라 먹으시라고 문신녀는 따로 표시해주는 업소도 있는데 이건 뭐 도화지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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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진보면 예전모습 그대로이던데요
저 타투가 진짜가 아닌 영화 촬영용 분장이기를....
너무 지저분하다, 개인적으로.
타투이스트 한번 배워보고싶네....
배역에 맞춰서 타투 분장한거 같은데요....
마스크 자체가 너무 착해서 저런 게 안 어울리네요.
분장이겠지요 아마 무셥네요
깜놀 배역.때문이겠지요~
흑화한건가....이누나
안양스님 짤에 나올법한 와꾸인데요
유흥에서도 손님들 기호에 따라 먹으시라고 문신녀는 따로 표시해주는 업소도 있는데 이건 뭐 도화지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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