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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샵 처자 꼬시는 중입니다. 3편

    http://yt704.org/index.php?document_srl=77527413&mid=community2

     

    전편은 이전글 참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씁니다.

     

    많은 분들이 타이녀에대해 정보를 주셨는데 이친구는 맞아 떨어지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형님들의 글을 종합해보면 '그녀는 타이업소녀이다, 업소녀들은 돈을 벌로 한국에 온것이고, 숙박은 숙소에서 한다' 인데

    이친구는 친구네부부가 한국에 있어서 거기서 잠은자고, 오전에 예약이들어오면 태국애들 속눈썹방문시술일도 합니다.

    제가 마사지받으러가서 팁을줘도 안받고 밖에서 팁을줘도 안받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스킨쉽은 다 받아줍니다.( 포옹,뽀뽀, 허리,엉덩이터치)

    돈을 왜 안받냐고 물어보면 돈은 자기가 일해서 벌면 된다고 합니다.

     

    쉬지않고 종일 일만해서 밖에서 만날수 없기에 오늘 마사지샵에 들렀었네요

    가벼운 스킨쉽하며 장난치며 놀다가 수위를 높였는데 철벽치길래 15주면서 섹스하자고하니 그것도 안받네요.

    돈으로 안되는 처자는 첨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속눈썹일때문에 이젠 밖에서도 못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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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

    데프톤스
    데프톤스 · 22-09-19
    텄네요. 이미. ㅜㅜ
    맛없는사과
    맛없는사과 · 22-09-19
    섹파하기는 글렀고요.
    진짜로 사귀기를 원하나봅니다.
    127시간
    127시간 · 22-09-19
    1년간 만나다가 최근 헤어진 태국녀가 있습니다.
    이번달 여수에서 모텔잡아서 2박3일 함께 보내면서 하루두번씩 섹스했구요.
    이 친구도 돈을 받지 않았어요. 그냥 만나서 데이트하고
    특히 껍데기를 좋아했어서 새마을식당에서 소맥하고
    차타고 바다보러가고 낭만포차가고 그랬지요.
    태국노래방 있어요. 유투브로 연결해서 노래하는건데
    시스템은 극악하지만 노래하면서 그냥 태국 맥주마시면서
    노세요. 정작 사랑한다던 그녀는 태국에 가족이 있어
    한달 100만원은 보내야하는 사정이 있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일주일뒤쯤 저에게 지금당장 은행에
    100만원을 입금해달라고 하더군요.
    꽃뱀이다, 그럴줄 알았다 하시겠지만
    그녀는 전에 말했었죠
    내가 당신에게 한번은 부탁할지 모른다.
    가족들의 생계가 막막해지면 100만원만 달라.
    그땐 그냥 흘려듣고 알겠다했는데
    그녀가 코로나에 걸렸고 일을 못하는 상황이 되니
    약속을 지킬 시간이 오더라구요.
    글쓴님도 미혼인지 기혼인지 모르겠지만
    그 순간에 직면했을때 흔쾌히 받을생각없이
    본인에게 부담될만한 돈을 주실 생각이 있다면
    진지하게 고백하시고 아니시면 접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간의 떡정으로 간간히 연락해보는데
    마지막 말은 오빤 너무 이기적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지금같아서는 빚을내서라도 관계를 이어갈껄 하지만
    버스는 떠났죠. 좋은판단하셔서 인연만드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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