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명 깊게 읽은 책 중에 하나 입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로버트 기요사키와 샤론 렉터가 1997년에 쓴 책입니다.
그것은 금융 지식(금융 교육), 재정 자립과 투자를 통한 재산의 구축, 인플레이션을 대비한 투자, 기업의 창업과 소유의 중요성을 옹호합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표면적으로 기요사키의 삶을 기반으로 한 비화 스타일로 작성되었습니다.
'부자 아빠'는 기업가 정신과 현명한 투자로 부를 축적한 친구의 아버지이고,
'가난한 아빠'는 평생 열심히 일했지만 재정적 안정을 얻지 못한 기요사키의 친아버지라고 합니다.
요새는 금,은,비트코인 사라고 조언하고 다니던데 ㅋㅋ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운길은 부자가 될수 있다고 그 방법을 안다고 떠는는 거다ㅋ
부자 아파 가난한 아빠로 부자가 된 사람은 책을쓴 기요사키로벗 뿐이다...
수백번은 본거같네요
나 이거 첨 쓴건디유ㅋ 뻔데기 같은 글이 올라와서 뻔데기 같은 댓글 쓴것뿐
기요사키 이 인간, 책 인지세로 벌어 먹고 사는 인간이지요. 한마디로 사기꾼입니다. 과거에 세이노라는 분이 기요사키에게 몇가지 질문을 던졌는데 그내용은, 당신은 자산이 어느정도인지, 어떻게 투자를 했는지, 정말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면 굳이 왜 책을 써서 먹고 사는지 등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물었는데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가 쓴 책은 어느정도 맞는 말이지만 그당시 그의 책대로 행동한 결과 직장을 잃고 실업자가 되거나 파산한 사람들도 많았구요, 단지 참고 할 수준이지 맹신하면 안되는 내용입니다.
아무리지랄발광을해도
안됨
벌써 20년 정도 지난 이야기네요
실제로 저분은 망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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