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강 잘 챙기시고요, 즐달하세요.. 어제 절친이 혈액암 판정을 받아서..

    어처구니 없게, 추석날 가치 치맥도 하고 놀던친구가..

    초, 중, 고 재수까지 가치 했던.. 친구가..

     

    우리랑 치맥하고 귀가해서

    샤워하다 미끄러져, 살짝 엉덩이뼈를 다쳐서, 동네 정형외과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좀 이상하다고, MRI 찍으라고.. 그래서 2차 병원에서 검사..

     

    의사가, 혈액암 진단을 내리네요 참나... 어제 연락와서 혈액암 판정받았다고...

    항암 치료로 진행한다고, 

     

    그러면서, 담당의사가 그랬다고 하네요, 크게 걱정하지 말라고.. 요즘

    항암 및 내복약이 좋아서, 문제 없다고..

    그런데,이 친구가 몸무게가 약 100 킬로 나가는데... 평소 지병도 없고..

     

    참나, 어이가 없네요...

     

    건강할때 건강잘 지키시고 즐달하세요.

    댓글10

    테러러러
    테러러러 · 22-09-18
    배우 안성기도 급격히 얼굴이 변해서 다들 이상하다고 얘기 하던데, 혈액암 투병 1년째 라네요.
    블랙켓
    블랙켓 · 22-09-18
    100키로가 나간다면 건강한게 아닌거같네요
    제 친구도 100키로정도 나갔고 혈액암 완치되었습니다
    완치후 PT도 받고 살빼서 지금은 건강하게 살고있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ten times
    ten times · 22-09-18

    님말씀이 정답^^
    100키로면 건강한게 아니라...각종 병에 걸리기 쉬운 비만인 인거죠..비만되고 건강 놓쳐서 병얻은 케이스네요
    물론 키가 2m면 건강한겁니다~~~

    남당자강
    남당자강 · 22-09-18

    예, 어릴적 부터, 덩치가 큰 친구엿는데...

    맞아요, 비만이죠.

    우선 잘 항암 받길 바래야죠.

    럭셜맨
    럭셜맨 · 22-09-18
    제일 어이없게 세상 등져야
    하는게 암이죠.
    건강할땐 소중함을 잘 모르게
    되더군요.
    아프고 힘들어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됩니다.
    말씀대로 요즘 의학 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약도 치료도
    좋긴 하지만, 치료가능 시기를
    벗어나질 않아야 하지요.
    아프면 돈도 가족들의 시간도
    모두 힘들게 됩니다.
    그리고 절친이시면 곁에서 잘
    지켜주세요.
    둘도없는 절친 떠나면 빈자리로
    인해 많이 힘듭니다.
    남당자강
    남당자강 · 22-09-21

    8차례 항암 + 내복약 치료법 이렇게 한다고 하니

    응원해줘야겠죠..

    의사샘이 치료전에 먹고픈거 맘것 먹으라고 하네요, 치료 시작하면 한동안 살빠지고 힘들다면서..

    도토리물
    도토리물 · 22-09-18

    제 친구 중 혈액암 3명입니다. 전혀 뜬금없이 찾아오더군요. 다들 20대 초반~20대 후반에 확정났습니다.

    지금은...누구보다 잘 삽니다 ㅎㅎ 술을 못마신다뿐...

    요즘 혈액암은 평생 약만 먹으면 건강 제대로 안지키는 사람보다 더 오래삽니다. 관리를 꾸준히 하니...

    다만 그럼에도 초반 항암은 미친듯이 힘드니...잘 견뎌내라고 전해주세요.

    아무리 요즘 괜찮다해도 멘탈이 제대로 서있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도랏맨이
    도랏맨이 · 22-09-19

    백신 맞으셨나보네요 저어기 통계청 가서 자료 봐보세요 20-21년 통계~ 보시고... 올해 1-4월인가 6월인가 까지 140만명 이상 암판정 미친거지 그런데 아직 시작도 안한것임

    클라우드베타시리즈
    클라우드베타시리즈 · 22-09-19
    세상에나 젊은 데 … 위로를 전합니다
    맼퀸
    맼퀸 · 22-09-22
    뜬금 혈액암은 백신의 대표적 주작용이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