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밤이면"이라는 노래 참 좋아했었는데 그 당시에
신승훈, 서태지와아이들 등의 가요순위프로 경쟁이 치열했던 시기지만
박정운은 참 많은 쇼프로에 나오고 2위를 그해(1992) 가장 많이 했던 가수였죠..
좋지 않은 마이크 상황에서도 항상 라이브를 잘 하던 가수였는데...
영어를 한국어만큼 잘 해서 당시 영화 번역 같은 일도 부업으로 하고
굉장히 소탈하고 멋있는 가수로 기억하는데
갑작스런 별세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아래 영상은 "오늘같은밤이면" 라이브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데
자주 봐서 그런가 언제부턴가 검색하면 제일 먼저 나오네요~
음반보다 라이브가 더 멋진 모습
짧은 머리의 박정운

머리기른 박정운

2018년 1월 모습이라는데 많이 변했었네요

간경화 수술 후 회복을 못했다고 하는데 아직 한창인 나이에 너무 갑작스럽네요..
가족은 해외에 있고 팬클럽 회장이 마지막을 지켰다는 얘기가... ㅠ.ㅠ
헐 박정운이 벌써...ㅠㅠ
간경화 때문에 목소리가 잘 안나온다고 수술을 결심했고
수술 후 회복하면 박준하와 같이 노래하자고 이야기했다던데.. ㅠ.ㅠ
부인과 자제들은 해외에 있고 팬클럽회장이 임종을 지켰다네요...
안타깝습니다..
와이프랑 아이는 미국에 있어서 못보구 가셨다네
이곡 좋아했는데...안타깝네요...
팬클럽회원들이 진짜 많이 좋아하던 가수였습니다..
박 정운도 팬클럽 회원들 진짜 좋아했구요....
좋아했던 가수 였는데
ㅠㅠㅠㅠ
1992년 ㅎㄷㄷㄷㄷㄷㄷ
너무 빨리 가셨네 ㅜ
박정운..노래좋아했었는데..
저도 박정운 노래 좋아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중학시절 젤 좋아하던 가수였죠.
"오늘같은 밤이면"은 틈나는대로 불렀었는데...
삼가고인의 명봅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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