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행은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남미 수리남에서 대규모 마약 밀매조직을 운영해 '마약왕'으로 불린 인물로, 국가정보원과 미국 마약단속국 등이 공조 작전을 펼쳐 지난 2009년 7월 브라질 상파울루 국제공항에서 체포됐습니다.

체포 2년 만인 2011년 국내로 압송됐고 사기와 마약밀수 등의 혐의로 징역 10년과 벌금 1억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국내 교도소에 수감된 지 5년 만인 향년 64세로 사망한 겁니다. 조봉행은 그간 복역을 마친 뒤 수리남으로 다시 돌아갔다고 알려져왔지만, 국내에서 복역 중 사망한 사실이 확인 된 건 처음입니다.
사형집행 안 하는 이유가 바로...
진짜 징역10년은 쌉에바임;
?? 10년에... 1억원... 살인교사도 했을텐데.. 생각보가 가볍게 처리 되었군요
영화인데, 걍 "여리남"이라고 하면 국제분쟁도 없는데..
꼴랑 10년 나온 이유가 마약혐의 3건인가 밖에 기소가 안되서 그렇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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