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커뮤니티에 올라와서 지금 댓글 호응이 활발한데
"자기 와이프는 7년차인데 아직 예쁘다"는 분,
"원래 결혼 전에도 저정도가 아니어서 별상관 없다"는 분,
의견도 다양합니다.
늙은 쯔위 닮았다는 분도 있던데 제가 볼 때
아래 사진 고은아씨 화장 안한 모습 비슷하지 않나요?
아무튼 요즘 주변에 예쁘던 여자들 나이들면
많이들 저렇게 변하는 거 같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예뻐도 인상이 저렇게 변하는건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이겠죠?
오히려 처녀 때 아줌마 같던 이미지의 여자들은
나이 들어서 더 안정감 있는 이미지가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육아에 치이고~ 가사일에 치이고~ 등등 온갖 잡것들에게 치이다 보면 충~분히 저럴수도 있겠는데요?
저러면서 늙어가는거고 삶을 사는 거겠죠 뭐. ㅎ 결혼할때 얼굴 뜯어먹고 살거 아니라면 얼굴만 보고 결혼하지 말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이쁘면 좋긴 좋지만서두~ ㅋㅋㅋ
뚱보아줌마로 변모하는모숩 자주봄
요새는 관리 잘하는 여자들이 워낙 많아서...
저렇게 변모하면 정말 가정에 충실한 겁니다.
쌍수도 풀린듯..
신기히네요 .. 그런데.. 저것이 진실이겠죠..
달라지긴 하지만 노화는 서로 감당이 안되네요
7년동안 같은 옷을 입고 찍나요??? ㅋㅋㅋ
턱이 달라지네요 ㅋㅋ
마눌만 변하는게 아니라
남편도 똑같이 변합니다
조강지처한테 잘 해야져
노화 + 여성호르몬 감소가 제일 큰 이유라 그러던데요.
서양여자애들 보면 여성호르몬 감소시점에서 급격히 외모가 뚱뚱 + 남자상으로 변하는거 보면 맞는말 같기도 해요.
저정도 어려보이고 예쁘면 나이들어도 본판 어디 안가는데 아무래도 관리의 차이라 봅니다 저건 과장이 심하네요 ㅎㅎ결혼후 관리를 완전히 놓는 처자들은 50가까워지며 살찌고 심하게 늙죠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40부터 그 나이의 나이든 특유느낌이 있으면 그냥 더 나이들면 틀린겁니다..
살도 찌고 얼굴도 처지고.. 관리하면 복구될것 같은데.. 피부과 가서 좀 땡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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