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퇴직전인데 근무한지는 1년이 곧 지나면서 다음주면 근로계약을 다시하거든요
계약직이 아니라 근로 계약서를 다시 쓴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본사에서 지속근무가 아니라 어떤 일때문에 저를 그만두게 할 요량으로
지사로 발령 예정 이라는데.. ㅎㅎ
지사가 집에서 멀어요.. 자진퇴사 실업급여 보니 출퇴근 왕복 3시간 넘으면 받을수 있다고
되있기도 한데 적용이 가능할지..
그리고 뭘로 엿먹이면 좋을지 의견 구합니다.
몇개 생각해둔건 있는데 ㅋㅋ 세무조사 받게 한다던지 기타 등등요
어차피 이회사 관련 업계는 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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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신분들중 여기 생각보다 좆소기업 사장이 많으신가봅니다.
업주 입장에서 이야기하신분이 꽤 있는거 같네요
순간 감정에 욱해서 잘못된 생각 한것 같네요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참 그리고 저 이전에 이런식으로 내보낸 직원들이 5명 정도 되고
재판진행한 직원도 있었네요
그냥 조용히 퇴사하렴
더 먹이시게요?
정답입니다~
왕복출퇴근 3시간이아니라 지도펼쳐놓고 최단거리로 일직선으로 그었을경우 그걸로 평가합니다
제가 실업급여받아봐서 기억하네요~
고작 1년가지고 멀 그러새여.
회사가 저한테 하는짓이 참..
감사합니다
삐뚤어진 생각을 갖고 계시군요
그런 사고라면 어느 회사에도 적응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자아관찰부터 하시기바랍니다
취업못해서 평생 굶어디지세요
취업안해도 그만입니다.
이런 댓글 분위기 보고 글쓴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
이래서 계약직도 아닌데 근로계약서를 다시 쓰고 지방으로 보내는거군
역시 !!!
지방아니구요 ㅋ
옮길곳 확정하시고 실행 하시고
본인이 한거 티나면 업계서 매장됭하는건 아실듯 하고
혹시라도 클라우드 날린다던지 자료 삭제한다던지 하는 초보적인 실수 하지 마시고
더 고민 해 보시죠 퇴직통보는 회사측에서 한달전에해야하고 근로자는 한달 안체워도 된다고들었는데 노동처에 알아보시죠~
재취업 안해도 괜찮은 상황이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퇴직통보가 아니라 그냥 제가 결정한다는 부분입니다.
대부분 회사는 노무사 껴있어요~ 니가 회사를 엿 먹여도 회사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준비ㅣ가 되있어 바로 명예 회손부터 물적피해까지 소송 들어 올겁니다~ 그럼 님은 변호사 사서 대응 하거나 그냥 회사에 찾아가서 무릎끓고 비는 상황이 나옵니다~
회사가 판단을 잘한 것 같음. 이런 정신의 사람을 1년이나 데리고 있었으면 회사가 양반이네.
성황설명이 안되어 있으니 이해 안되실수도 있죠
본인이 정상이고 직무에 충실했다는 건...말 그대로 님 생각이고요.
적어도 회사는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 안해봤어요?
부당한 대우 받았으면 그걸로 신고하면 되지...굳이 엿먹일 방법을 애써 찾는 것 자체만으로도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회사가 님한테 문제적 처분을 했다는 생각을 못하는거죠.
그냥 회사의 판단이 님은 맘에 안든겁니다. 그래서 복수를 꿈꾸는 것이고...
어차피 떠날 회사 화풀이나 하자는 거죠.
보통의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은 하지만, 실제 실행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요.
딱히 이득이 없거든요.
어설프게 회사를 상대로 비슷한 짓 했다가 나중에 회사 마당에서 무릎 꿇고 사죄하는 사람을 실제 본 적 있습니다.
회사가 그렇게 쉽게 당할 존재면 이미 이 땅위에 모든 회사들이 퇴사하는 사람들 때문에 매번 골머리 앓고 있죠.(실제 그런일도 있기도 하지만...)
진짜 회사에 문제가 있다면 여기서 방법을 물을 게 아니라 님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가지고 복수 하면 되잖아요?
여기서 물어 본다는 것 자체가 회사의 문제가 뭔지도 스스로 모른다는 의미인거죠.
님말대로 부당한대우에 신고 하는게 맞죠 근데 그거갖곤 안되니 물어본거뿐입니다.
이득을 얻겠다는게 아니라 그냥 저들이 짜증나고 피해입길 바라는 쪼잔한 맘인거죠
그리고 진짜 여기 회사는 병신이라 5명정도 앞에 퇴사했고 그들중 재판한 사람도 있기에
그냥 다른방법이 있나 궁금했던겁니다.
긴답변 감사합니다.
악의뿜으면 나중에 돌아오더라구요
경험적으로 말씀드리면
가장 현실적이고 좋은 방법은 지금 다니시는 회사에 갑질할수있는 회사에 입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지금 다니는 회사를 담당하는 자리로 배정을 받도록 합니다.
만약 그럴 능력이 없으시면 조용히 퇴사히시고 존버하시면 될듯합니다.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회사에서 가까운 서점에 방문, 두꺼운 책을 골라 구입한다. 이 때 책 두께는 전화번호부처럼 두꺼운 것을 고른다. 잘 구겨질 수 있도록 페이퍼백으로 선택필수.
2. 회사로 복귀해 가장 짱났던 사람에게 아까 구입한 책으로 공격개시한다. 이 때 가능한한 회사에서도 상사인 사람에게 공격을 감행한다.
3. 경찰이 출동하면 무조건 증거 있냐고 발뺌한다. 이 때 정황증거, 물적증거 등등을 대보라고 하며 구속영장 없이 체포가 어쩌구 미란다 원칙이 어쩌구한다.
4. 나중에 재판에 서서 실형 선고 받을 때 Opeth - Deliverance를 처음부터 끝까지 약 13분간 부른다. 이 때 그로울링 창법은 꼭 준수해서 모창한다.
다들 공감능력부족이네요. 사회가 바뀌길 바라면서, 막상 자기가 하라고 나서지는 않는 그런 부류 사람들이 댓글단듯. 젤 쏀건, 역시 세무조사죠!! 글 작성자님 응원합니다
그냥 실제로 하진 않더라도 회원님 같은 답변이 그냥 듣고 싶을뿐인데
다들 정신이 이상하느니 본인 잘못이라느니 그런 소리만 하고 있네요
요즘은 정말 많은거 같아요. 정말 세금 누락 증거 있으면 국세청에 신고하면 금액에 대한 일정금액을 신고한것에 대해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구요^^ 그리고 그것 말고도 퇴사를 종용하는 행위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면, 노동청에 신고해도 되요^^ 암튼 사람들이 좃소 좃소 하지만, 좃소는 좃같은 노예근성이 그런걸 만드는거니^^ 레알바스코님이 큰 결심하셔서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꾸셔도 됩니다^^!!! 응원합니다 레알바스코님!!!
회사 엿먹이고 싶으면 그 회사에 오래 근무하면서 불법행위 저지른 자료를 꾸준히 모아야죠
지사가서 회사가 빌때까지 버티세요. 그게 가장 회사한테 괴로운 일입니다. 대신 열심히해보세요.
결국 인정받거나 정말 문제있는 회사면 결국 다른데서 문제가 날겁니다.
내보낼 명분은 없으니
ㅋㅋㅋㅋ 회사원들은 본인들이 왜 300밖에 못받는지 잘 모름 ㅋㅋㅋ
남들은 보면 다 아는데 ㅋㅋ
딱 봐도 평생 3~400 받고 남 밑에서 일할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걸림 ㅋㅋ
다 부질 없는게 맞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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