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 하소연할대도 없고 그래서 인터넷 커뮤에 울분을 토했고 그렇게 삶에 희망을 잃고 안타까운 선택을 하셨네요
14년이라면 닉넴의 81로 보아 42세로 짐작되는데 마누라가 결혼 전 사귀던 시절부터 다른 남자와 양다리를 시전했을 수도 있네요
소름끼치죠 믿었던 가족이 철저히 자신을 기망했단 사실을 알면 이성이 작동할 사람이 어딨겠나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스개소리로 부부가 나이들면 전우애로 산다는데 전우애라는게 얼마나 큰가요? 서로 감싸주고 위해주고 의리 지키고 신뢰하고 ㅎ
남녀 결혼도 전우애를 느낄 수 있는 이성과 해야 합니다 동성 친구들 중에 이기적이고 싸가지 없고 배려심 없는 애는 안 만나잖아요
근데 여자친구는이기적이고 싸가지 없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어도 만납니다 왜요? 쎆쓰 때문이죠
여자는 원래 저런것 여자니까 저러는거고 남자가 이해해줘야 한다 뭔 개소리로 합리화 하는데 인성이 안된 인간이면 남녀 모두 거르고 피해야지 여자라고 왜 그걸 이해합니까 ㅋ
그러니 재앙이 잉태되는 겁니다
이 여자가 남자라고 했을 때 의리있고 멋있고 멋진 우정의 친구겠다 나도 그런 친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런 여자면 결혼하세요
돈 떨어지면 도망가고 발기 안되면 딴 남자 찾는 여자와 무슨 백년해로를 합니까 물론 남자도 쓰레기들 많습니다 쓰레기 년놈끼리 만나 살면 그렇게 살인 시체유기 아동학대 사건들이 뉴스에 나오는 거겠죠
정신병 걸린 년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들이 무슨죄인지.... 경찰에 저런 허위신고를 계속하면 가정을 파탄내는건데 무슨 생각으로 저런짓을 한건지... 42살에 3명의 아이를 뒀으면 그간의 정이 있을진데...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나이먹을수록 여자고 남자고간에 미친년놈들 많은세상인건 맞음
것참. 해당 내용을 읽는 자체가 고역이네.
안타까운 일이네요... ㅜ.ㅜ
전도연 최민식 나오는 영화 생각나네
저런 찢어죽일 여자같은 년놈들 넘쳐납니다.. 여기에도 보면 자랑처럼 글 올리는 사람들 많잖아요?
맘이 아프네요~!
저건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 더한 고통을 준거 잖아요~!
경찰도 에~~휴~~~!
여자는 남자에게 마음을 주죠
개도 발정은 암캐가 납니다.
그 발정냄새를 맡은 숫캐가 본능적으로
종족 보존을 위해 사정을 하죠.
사람 여자가 바람 나면 앞뒤 없습니다.
보지 가려운건 못 참는게 여자라는 사람이죠.
절대 바람난년 용서하지 마세요.
그 보지 가려운거 또 긁으러 나갑니다.
포천 경찰서 이민경경장... 에효...
경찰이 저렇게 말했다는게 쫌 어의가 없는데 설마 저렇려구요 요즘 가정 폭력 성폭력은 녹취실에서 따로 조사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진술서 조작,위조
증거 조작,위조
역으로 무고에 협박까지...
실제로 이런일들을 밥먹듯이 하는자들이
경찰 입니다.
99% 보지세상
포천 경찰서 경찰도 아까운 생명 죽게한 공범...
포천경찰서 이민경 검색하니 쭉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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