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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똑같이 술을 먹더라도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는게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에 중독에 몹시 취약하다고 합니다. 약물, 게임, 음란물, 도박중독도 모두 마찬가지 그리고 우울, 불안, 공황, adhd를 가진 사람들은 더욱 중독에 빠지기 쉬운데
이것도 사실 유전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신기하네요..알콜중독도 유전성이 있다니
술을 싫다고 안먹는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먹이는 사람들이 많았죠... 지금은 무식한 인간이란 인식이 강해졌지만 10년 전만해도 술을 권하는데 안먹는다고 하면 예의없는 사람취급당했던때가 있었죠... 담배역시 권하는 사람도 많았고....
일단 처음에 술을 먹었을때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간을 타고 나야하니 유전이 한몫을 합니다
또한 사회적 위치와 부, 가정환경.... 이것도 큰 원인인데
유전과 연관성이 매우 높지요
헌데 이렇게 따지고 들다보면 거의 모든 질병이나 중독은 유전과 연관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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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알콜중독도 유전성이 있다니
술을 싫다고 안먹는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먹이는 사람들이 많았죠... 지금은 무식한 인간이란 인식이 강해졌지만 10년 전만해도 술을 권하는데 안먹는다고 하면 예의없는 사람취급당했던때가 있었죠... 담배역시 권하는 사람도 많았고....
일단 처음에 술을 먹었을때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간을 타고 나야하니 유전이 한몫을 합니다
또한 사회적 위치와 부, 가정환경.... 이것도 큰 원인인데
유전과 연관성이 매우 높지요
헌데 이렇게 따지고 들다보면 거의 모든 질병이나 중독은 유전과 연관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 소주 세병 마셔도 멀쩡
전 소주 두병정도 먹는데 두분다 어느쪽도 많이드시지않는데 저만 중독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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