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8.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9.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그녀에게 추석선물을...

    어제 올린 글이 지워져 새로 올립니다.

     

    첫경험의 그녀인 미용실 이모가 명절이 다가오자 역시 그녀가 먼저 선톡을 보내왔습니다. "이번 명절에 내려오니?", "몇일에 내려와?", "몇일동안 있을꺼야?" 한동안 물은 못 주었더니 말라가나 보네요. 그녀는 저랑 섹스를 시작하고 몇년 후 남편이 죽고 거의 저랑만 섹스를해와서 제가 아니면 딱히 섹스할 남자도 없거니와 다른 남자와 딱히 섹스할 생각도 없습니다. 오랜기간 동안 저말고 남자가 왜 없었겠어요. 저한테 물어보고 돌싱이나 노총각하고 연애도 해봤지만 이모의 내면 깊숙이 숨겨진 성적 취향과 본능때문에 평범한 섹스는 결국 만족 못하고 헤어지기 일 수 였습니다. 남자 만날때마다 저한테 항상 허락을 구해서 몇명인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남편에게 준강간으로 당해서 결혼하게되었고 부부관계도 정상적인 부부관계가 아닌 거의 강제로 당해와서 그런지 본인도 모르게 이런 취향으로 발전하게 되었던거죠. 저도 그녀가 이런 취향인지는 1년전도 관계를 가진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학대를 당해와서 순종적이라고 해야되나.. 아니면 노예끼가 있다고 해야되나.. 처음 몇달간 그녀와 섹스 후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서 들었는데 자기 꼴릴때 아무때나 치마를 올리거나 바지를 내려서 박아대고 자기만 사정하곤 끝내거나 여상으로 알아서 자기를 사정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머리끄덩이를 잡고 강제로 오랄을 시키는 등 거의 성노예 육변기로 살아왔더군요. 그 이야기 들을때마다 저는 마음이 아프고 약해져서 항상 그녀에게 서투르지만 최선을 다해서 빨아주고 핧아주고 사랑을 나눴죠. 그렇게 몇달간 지내다 어린 성적으로 충만한 남자아이고 친구들집에서 야동을 보게되면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어린 나이에 그녀가 주는 한잔에 소주의 취기에 저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절대 그녀에게 하지 말하야 겠다고 생각했던 그것을 했습니다. 강제로 머리끄덩이를 잡고 딥스롯을 하고 거칠게 다루면서 박았는데 평소와 다른게 더 즐기는 듯한 그녀의 반응에 살짝 놀랐지만 저도 호응해서 즐겼죠. 그후에 숨겨진 그녀 본진도 모르는 그녀의 섹스 스타일을 알게 되었고, 자주 이런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와는 참 많은 경험을 한것 같네요. 제 생에 첫 야외노출, 야외섹스, 카섹스, 그리고 한 여름 해운대 데이트며 커플교환 등 많은 경험을 그녀와 함께 하였습니다. 그녀와 함께한 경험 중 가장 좋은 것은 몇년간 커뮤니티에서 알게된 분들과 부부&커플 교환 모임인것 같네요. 서론이 길었는데 이제 슬슬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9월 9일부터 4일간의 추석연휴가 시작되면서 항상 그래왔던 것 처럼 연차사용해서 미리 내려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에 하루가 아닌 이틀의 연차를 사용하고 7일날 저녁에 그녀의 집으로 항하였습니다. 몇일전에 그녀가 "뭔가 원하는거 없어?"라는 톡을 보냈고 거기에 호응해주기 위해서 저는 예전에 같이 즐기던 코스프레 플레이가 생각나서 코스프레를 부탁하게 되었네요. 이번엔 좀 독특한 주문을 하였는데. 한복을 입되 안에는 카터벨트에 야한 속옷을 입고 절 맞아달라고 했죠.  50대 여성치고는 몇년간 취미로 요가와 필라테스를하고 가슴에도 투자해서 나름 볼만한 동안 외모라 기대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운전 후 그녀가 사는 시내의 아파트에 도착하여 지하 주차장에 차를 주차 후 그녀의 집으로 올갔죠. 한달전에 그녀의 서울에 일이 있어서 올라온 덕분에 이틀간 사랑을 나누긴 했지만 이번엔 뭔가 특별한 이벤트이니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시간이 느리가 가는것 같더군요. 그렇게 엘레베이터는 그녀가 사는 층에 도착하였고 문이 천천히 열렸습니다. 저는 두벅두벅 그녀의 집 현관으로 향하였고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른 후 그녀의 집으로 들어갔죠. 도어락의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에 제가 온것을 알고 현관에서 한복을 입은 다소곤한 모습으로 절 맞이 하더군요.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오랜만에 이성을 잃고 현관문을 재빠르게 닫은 후 그녀의 입술을 탐닉했습니다. 한손은 그녀의 허리에 다른 한손은 그녀의 목에.. 허리에 있던 한손은 천천히 아래로 향하여서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는데 약간 떠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십여분간 찐하게 서로의 타액을 나누었고 그렇게 거실 소파로 향하여 소파에서 격정적으로 서로의 입술을 탐닉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십여분 후에 슬슬 그녀의 한복을 하나씩 하나씩 벗기고 그녀의 아주 야한 카터벨트 속옷을 눈으로 감상을 하였습니다. 블랙 시스루 브라자에 아래는 카터벨트에 검스.. 그리고 노팬티로 그녀의 풍성한 숲이 드러나 장관을 이루고 있었네요. 출산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도저히 50대 초반의 돌싱녀라고 생각할 수 없는 몸매를 감상하며 넉을 놓고 있었는데 저를 보면서 피식 웃더니 제옷을 벗긴 후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정성스럽게 저의 육봉을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육봉부터 쌍방울 그리고 허벅지... 다시 육봉.. 쌍방울... 그렇게 빨리다 사정의 신고가 오자 그녀의 머리를 잡고 딥스롯으로 그녀의 목구성에 뜸뿍사정을 해줬습니다. 제가 기분좋게 사정을 했으니 이제 그녀의 차례라는 생각에 그녀를 소파에 앉게하고 이번엔 제가 무릎을 꿇고 그녀의 숲을 해집고 들어가 그녀의 그곳을 맘것 빨았습니다. 한참을 빨아주다 슬슬 아랫도리에서 신호가 와서 그녀의 양다리를 들고 그녀의 구멍에 제 육봉을 천천히 진입을 시켰습니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성난 사자처럼 박아대면서 뒷치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자세로 천천히 즐기다 사정 후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체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1차전 후 피곤하여 그녀의 침대로 이동하여 서로 껴안고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목이 말라 잠에서 깨어난 후 목을 축이고 나니 블랙시스루 브라자에 카터벨트, 검스를 입은체 잠든 그녀를 보니 또다니 불끈 하더군요. 그래서 미처 깨우지도 않고 예전처럼 거칠게 그녀의 구멍에 박았습니다. 박으니 그녀도 깨어났고.. 비몽사몽에 2차전을 즐긴 후 다시 잠을 들었네요.


    새벽의 2차전의 여파때문인지 늦게 10시쯤 깨어났고 가볍게 토스트로 허기를 체우고 소화도 할겸 다시 섹스를 즐겼습니다. 그리곤 그녀가 운영하는 카페에 잠시 나갈일이 있어서 나갔고 저는 그녀의 집에서 홀로 티비를 보면서 무료한 시간을 보냈네요. 그리곤 슬슬 집에 갈시간이 다가와서 그녀의 카페로 향하였고 카페의 부자제를 부관하는 창고에서 가볍게 입사를 하고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녀의 집과 저의 본가는 차로 30분 거리라 명절 내내 잠깐 외출겸해서 그녀에게 가서 굳이 섹스가 아니라도 키스나 오랄을 즐겼고.. 명절 마지막날 다시 올라간다며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다시 그녀의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명절뒤 하루의 연차로 다음날 저녁까지 서로 즐기다 저는 서울로 올라왔네요. 저에겐 참 소중한 여인인 것 같아요. 유일하게 제가 노콘으로 박는 여자이기도 하고요.

     

     

    오늘은 글이 꽤 길었는데.. 여기까지 읽으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한편의 가벼운 야설본다고 생각해주세요. 다음엔 트렌스젠더 친구의 생일 이벤트 , 미용실의 이모인 그녀와 처음으로 커플 교환, 그리고 갱뱅모임 등 썰을 풀어드릴께요.

     

    댓글5

    랍보 · 2022.09.16 10:55:38

    재밌어요~~ 다음편 기대~~

    818181818181 · 2022.09.16 11:30:44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다행이네요 ^^

    화이트비치™ · 2022.09.16 11:02:29

    재미있게 감상했네여,,감사합니다

    가드방지 · 2022.09.16 11:06:01
    실화를 인가요 찐이네요
    818181818181 · 2022.09.16 11:31:16

    실화죠 ^^ 오래된 관계라 편안하게 지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