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선생 대해서 회원님들의 고충을 듣고자 다시 한번 올리는데요.
저번에 제가 올린게 뭐 반응도 괜찮고 그래서 다르게 풀어볼까합니다.
지난주에 작업장에 매일 나오시는 데이터라벨링 교육지도를 맡았던 썜은 직원,직장상사 관계가 되어 버렸어요.
제가 실수로 팔꿈치 누르는거 썜한테 애정이 생겨 정중히 사과를 안했었는데
저를 이해를 해준다고 그러면서 다음에는 하지 마세요~ 눈감고 반달 웃음으로 웃으면서 한마디 했네요,
썜 성격상 털털하고 싺싹해서 그런거는 신경안쓰셔서 소리안지르고 그러는게 다행인것 같은데
역시 이래서 회사 , 소셜, 교육장은 신체 부위에 접촉을 하게 되면...남자든 여자든 신체 부위를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나 봅니다
그 작업장을 소개하자면 사회복지시설 입니다. 거기는 이사님,팀장,과장도 계십니다.여자 입니다.
남자는 직원 몇명에 사무실에 있는 아는 동료는 저랑 같이 실습 했던 남자애는 실습 교육기간에서 인턴으로 선정되어 9시부터 4시까지 근무해요
주말 제외하고 평일에 매일 작업장에서 양말 작업하고 썜하고 이사님 알바하러 온 사람까지 같이 일하다 보니까
쉬는시간되면 저랑 친한친동생들과, 형하고 종종 일상생활도 수다도 떨고 그래요 ㅋ,...
벌써 친해졌던 동료는(동창 포함) 5명, 관리자 2명 됫네요
제가 샘에게 호감 표시를 하고 만남을 제안하면 거절하고 그럴꺼 뻔해요
그녀 보다 그녀 주변 사람들이 반대한사람이 많을꺼고요. 그냥 착한 샘과 제자로 편하게 지내는게 나을꺼같애서!
지금저의 목적은 다른 동료하고 작업장 이사님하고 친해지듯이 제가 썜하고도 친해지고 싶긴한데 어떻게 적당히 하면 좋을까 그런 고민이에요 ,
이말을 듣으니까 온몸에 닭살 돋고 소름이 돋았죠.
지금 제가 썜한테 연락처를 물어보는순간에 썜은 개인정보 유출되서 훈련생 한테 안알려준다고 그럴꺼같은데
심지어 저랑 같이 일하는 아는선배한테 여쭤 봤더니 형은" 나는 썜한테 연락처를 안받아봤어 ㅋ.처음에 전화 왔던 이사님꺼밖에 없다.
내가 팀장님한테 여쭤봤다? 근데 번호 알려주는건 개인정보 유출되 곤란해서 알려줄수 없대나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말한거에요.
아무래도 연락처는 애들하고 몰래 의논하고 나서 해야같꺼 같네요
그래도 인스타라도 알고 싶은데. 흠.....
지금 만약에 썜에게 연락처 알라달라면서 설득 하며 부탁을 했는데 썜은 먼가 안된다고 저랑 선을 긋는다면 샘과 저의 관계는 단순히 사회복지업무의 일환이잖아요..
제가 작업장 훈련생 이라 그러는지 직원도 아니고
그곳에서 한달이 남았어요. 끝날떄까지 저혼자서 의미도 없게 끝내가기는 좀 그렇고ㅜㅜ ㅋ;;;;;
제가 썜하고도 대화할떄도 공감하며 불편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으며 썜이 편하게 대화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터특 하고싶네요
썜도 사회복지사 처럼 행동하고 그래도 옷은 가금 캐주얼하게 입고 다녀서 그렇치
업무시간 에 썜하고 친한 친구랑 애들 관리도 하고 매우 싺싺해도 은근히 도도하고 쿨한 매력도 있긴합니다
그래서 여기부터 제가 만든 상황별의 피드백을 말하자면
1.데이터라벨링 하고 학력 에 대한 대화주제를 얘기하다가
썜하고도 입사할떄부터 관련이 있는지 학력을 다른 주제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방법 , .
2.갑자기 썜이 할말 끝내거나 제가 반복적인 질문으로 가식적으로 대거나 그럴떄 유머섞은 농담으로 말하는 방법
3.적절히 친해지는 방법 1번 부터 3번까지 조목조목 알려주시면 가르침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친구들하고는 아무렇게 말을 잘하는데 책을 읽어도 사교성이 매우 낫아요
순간 저의 잘못된 선택으로
2년전에 제가 다녔던 카페에 저 떄문에 매니저가 스트레스도받어 저를 카페 못오게 하는거 신고했던거 그거 처럼 안되게 해야 되서 그럽니다
지금은 제가 썜하고 말할떄마다 썜은 항상 제가 무슨말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셔요.,
글이 길어서 읽기 귀찮은데
그냥 여자쌤과 사귀고 싶다는 거 잖습니까
풀발기한 육봉을 여자쌤의 궁뎅이에 비비면서
Korn - Wake Up Hate
이 노래를 여자쌤과 함께 들으세요
잠시 후
"으응응응엉엉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응으으으응..."
그녀가 말했다.
"아니 왜 그래요 쌤? 어디 아파요?"
"아니... 너무 느껴서 그래 흐흐흐..."
그렇게 모텔로 향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될겁니다
밥이랑 다 입에 넣어줘야하는건가
연예사는 자기가 알아서 진실되게하는거지 정답은없습니다.
근데 저하고 친한 여동생 1명 있어서 굳이 썜하고 고백해서 사귀는거 생각1도 없습니다....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
그냥 선생님으로 대하는게 좋다는거죠 ?
내용을 보니 가능성이 희박하군요
어휴... 이거야 원;;;;;;;;;;
"무엇이든 물어보살" or "연애의참견"에 사연 신청해봐~
아니 시바 이런사이트에서 저런질문자체가 존나 웃기지않나 니 꼴리는대로하세요 제발
우문현답이네요...ㅎ
스토커 기질이 다분하네, 전적도 있다면서 참..
여기서 뭔 대답을 원하는지, 들이대고 아님 포기하는거지
칼로 찌르고 하지마세요 요번에도 여자역무원
한명 죽었던데
네?저 그정도로 조헌병은 아닌데; 단지 어색하니까 여기서 서서히 친해지고 방법을 알고 싶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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