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나름 뭐 반응도 괜찮고 그래서 다르게 풀어볼까합니다.
알바몬에서 재택근무 알아보느라 갑자기 생각도 나서 고민을 다르게 풀어볼까합니다 반응이 괜찮아서
주말 제외하고 평일에 매일 작업장에서 양말 작업하고 썜하고 이사님 알바하러 온 사람까지 같이 일하다 보니까
쉬는시간되면 저랑 친한친동생들과, 형하고 종종 일상생활도 수다도 떨고 그래요 ㅋ,...
벌써 친해졌던 동료는(동창 포함) 5명, 관리자 2명 됫네요
저번에 저한테 조언해준 회원님은 상황에 맞게 연락처를 언제 여쭤보는게 나을까 에 대한 제 고민은
이렇게 답변했더라고요
"헌팅카페에서 말해줬던 실습 끝나고 이야기 하는것도 한 방법이고
지금 이야기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어짜피 안알려줄거면 지금 물어보나 나중에 물어보나 똑같다는 소리이구요.
바로 물어봐서 퇴짜놓으면 실습 끝날때까지 샘 얼굴을 어떻게 보냐는건데..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이 지내세요. 머가 문제가 될게 있나요?
본인이 그 상황이 어색해서 못 견뎌서 그러는거 같은데
되면 되고 말면 마는식으로 접근해야 된다는거에요.
어떻게 이야기 할지는 전에도 이야기 했었고
님 상황에 맞게 샘한테 이야기를 하세요."
저에게 하는 다른말로는
" 샘에게 개인적으로 호감 표시를 하고 만남을 제안하면 고민 많이할거예요.
그녀 보다 그녀 주변 사람들이 반대한사람 많을꺼에요 , 착한 샘과 제자로 편하게 지내세요.이러는 겁니다
그러면은 썜이 저를 완존히 경계하고 투명인간으로 안보는이상 먼가 안된다고 선을 긋는다면 샘과 저의 관계는 단순히 사회복지업무의 일환일뿐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