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기대가 높았나 신세계에서보던 내부 첩자 스토리에 약간 식상한 두배우의 연기 그리고 개연성이 없는 일반인의 마약왕 복수극 이게 가능한 일인지
테러러러
테러러러 · 22-09-15
실화인데요. 실제로 하정우가 연기한 실존인물은 전요한의 실제 인물 (조봉행) 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고, 국정원을 도와 조봉행 잡는데 큰 공을 세웠죠. 드라마에서는 돈을 받았지만, 현실에서는 무료봉사로ㄷㄷ 하장우가 수산업자, 전요한이 목사로 나오지만, 조봉행이 실제로는 수산업자였고, 수리남 대통령이 마약사범으로 10년형 받았던건 실제.... 조봉행은 10년 형량에 1억 벌금 처벌 받아서 당시에 솜방망이 처벌 논란도 있었구요. 현재는 출소 후 수리남으로 다시 돌아갔다는 얘기가..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2-09-15
실화에요 실제로는 하정우는 복수심이 있었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jkay11
jkay11 · 22-09-16
실화를 모티브로 했지
스토리 진행 자체는 거의 허구입니다
해당 사건을 보면 많이 뻥튀기가 되어 있습니다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2-09-16
당연 영화이니 각색이 되었지요 그건 시작시에 설명에 나와있습니다.
무지개꿈투
무지개꿈투 · 22-09-15
그닥이네요,,황정민 연기가 이젠 끝물인거 같아요, 매번 연기가 똑같아,,,검사, 조폭, 무당, 목사 등등 그냥 똑같네요,,
내용도 6화로 마무리짓기에는 너무 스토리가 엉성하고, 사이비종교에 대한 내용은 갑툭튀로 나오다가 흐지부지 사라지고,,
기대했던거와는 달리 졸작이네요
다이빙
다이빙 · 22-09-17
전 오히려 시나리오가 빈약한데 하정우랑 황정민 연기발로 그나마 볼만한 작품 만든 걸로 보이더군요.
다들 연기 잘하지만 오히려 하정우가 예전 케릭터들이 너무 나와서 걱정임..
쿵치딱
쿵치딱 · 22-09-15
내가보긴 그냥 딱 넷플릭스용 ㅋㅋ 몰입감도 좀 떨어짐 배우들 연기도 누구랄것도 없이 건성으로 하는 느낌이었음... 특히 검사...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2-09-15
진짜 꿀잼이에요 . 기존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다들 한결같다 연기변신이없다 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은 우리나라의 배우층이 '연기파 배우'라고 급을 나누면서 배우층이 너무 얇아서 이 영화에서 보던 사람을 저 영화에서 보고 저 영화에서 보던 사람을 그 영화에서
보기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이죠
실제로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황정민의 연기력에 놀랍다고 칭찬일색이더군요
연기력으로는 역할로써 손색이 없는데 항상 보던 배우이기에 지겹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오디션을 통하여 캐스팅 배우들을 많이 써야된다고 봅니다.
수리남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게되니 다들 꼭 보시길
지금 전세계 순위권에 진입해서 넷플리스 토탈 3위더군요 내일은 2위 할것같습니다.
농심빠구리
농심빠구리 · 22-09-15
별로~~~~~~~~ 나르코스 이미 본사람은 수리남 얘덜 장난치는것 같네요ㅋㅋㅋㅋ
돌팔이
돌팔이 · 22-09-15
지금까지 몇몇 영화를 보고나면
아..이건 4시간이상으로 쭉 늘렸어야 재미있었겠다 싶은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보통 기본 스토리나 세계관은 흥미로운데 그걸 2시간 내외로 압축하다보니 먼가 중간중간 내용이 빠진듯한 영화
이번 수리남은 그렇게 아쉬울뻔한 영화를 드라마라는 이름으로 상영시간을 늘려서 제대로 본것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황정민의 연기를 식상하다 하는데 하필 그런 스타일로 연기한 영화가 상업적으로 흥행해서 그런거죠
저도 마약물 좋아하는지라 브레이킹 배드, 나르코스, 오자크 등 넷플에서 왼만한건 다봤지만 수리남도 재밌게 봤습니다. 굳이 미국드라마와 비교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고요. 전개도 늘어지는거 없이 빠르고 몇몇씬에서는 연계성이 조금 떨어지고 스토리도 단순한 아쉬움이 있지만 연기력과 연출은 오히려 미국 드라마보다 좋았습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거라 더 재미있기도 했구요
약간 식상한 두배우의 연기 그리고 개연성이 없는 일반인의 마약왕 복수극 이게 가능한 일인지
실화인데요. 실제로 하정우가 연기한 실존인물은 전요한의 실제 인물 (조봉행) 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고, 국정원을 도와 조봉행 잡는데 큰 공을 세웠죠. 드라마에서는 돈을 받았지만, 현실에서는 무료봉사로ㄷㄷ 하장우가 수산업자, 전요한이 목사로 나오지만, 조봉행이 실제로는 수산업자였고, 수리남 대통령이 마약사범으로 10년형 받았던건 실제.... 조봉행은 10년 형량에 1억 벌금 처벌 받아서 당시에 솜방망이 처벌 논란도 있었구요. 현재는 출소 후 수리남으로 다시 돌아갔다는 얘기가..
실화에요 실제로는 하정우는 복수심이 있었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실화를 모티브로 했지
스토리 진행 자체는 거의 허구입니다
해당 사건을 보면 많이 뻥튀기가 되어 있습니다
당연 영화이니 각색이 되었지요 그건 시작시에 설명에 나와있습니다.
그닥이네요,,황정민 연기가 이젠 끝물인거 같아요, 매번 연기가 똑같아,,,검사, 조폭, 무당, 목사 등등 그냥 똑같네요,,
내용도 6화로 마무리짓기에는 너무 스토리가 엉성하고, 사이비종교에 대한 내용은 갑툭튀로 나오다가 흐지부지 사라지고,,
기대했던거와는 달리 졸작이네요
전 오히려 시나리오가 빈약한데 하정우랑 황정민 연기발로 그나마 볼만한 작품 만든 걸로 보이더군요.
다들 연기 잘하지만 오히려 하정우가 예전 케릭터들이 너무 나와서 걱정임..
진짜 꿀잼이에요 . 기존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다들 한결같다 연기변신이없다 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은 우리나라의 배우층이 '연기파 배우'라고 급을 나누면서 배우층이 너무 얇아서 이 영화에서 보던 사람을 저 영화에서 보고 저 영화에서 보던 사람을 그 영화에서
보기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이죠
실제로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황정민의 연기력에 놀랍다고 칭찬일색이더군요
연기력으로는 역할로써 손색이 없는데 항상 보던 배우이기에 지겹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오디션을 통하여 캐스팅 배우들을 많이 써야된다고 봅니다.
수리남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게되니 다들 꼭 보시길
지금 전세계 순위권에 진입해서 넷플리스 토탈 3위더군요 내일은 2위 할것같습니다.
별로~~~~~~~~ 나르코스 이미 본사람은 수리남 얘덜 장난치는것 같네요ㅋㅋㅋㅋ
지금까지 몇몇 영화를 보고나면
아..이건 4시간이상으로 쭉 늘렸어야 재미있었겠다 싶은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보통 기본 스토리나 세계관은 흥미로운데 그걸 2시간 내외로 압축하다보니 먼가 중간중간 내용이 빠진듯한 영화
이번 수리남은 그렇게 아쉬울뻔한 영화를 드라마라는 이름으로 상영시간을 늘려서 제대로 본것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황정민의 연기를 식상하다 하는데 하필 그런 스타일로 연기한 영화가 상업적으로 흥행해서 그런거죠
솔직히 오징어게임도 한국인들은 예고편의 배우들을 보자마자 마지막 결말까지 유추 가능할 정도지만
외국인들에겐 모든게 새로움으로 느껴졌을거고 그게 흥행의 한 축이였을 겁니다
수리남의 황정민, 하정우, 조우진 같은 배우들도 해외에선 완벽한 뉴페이스
그들의 연기에 좋은 반응이 있을거라 봅니다
더 재밌었을 수리남
조선판 나르꼬스~
뭔가 다 어설프고 실제로 모르면서 그럴싸하게 보고 배낀거 너무 많네요.
그래도 새로운 시도에 재밌어서 좋긴 했습니다.
저는 별로 재미없었습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재미가 없다니
엉성해요 그렇게 리얼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댓글 반응들이 다들 반반 이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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