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상하게 달리지도 않았는데 스텝이 꼬여서 ㅎ
넘어졌는데 하필 넘어진곳이 쓰레기 재활용품 모아놓은곳;;
2-30대에는 상상도못할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듯합니다
이래서 젊음이 제일 좋은건가싶네요
회원여러분들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ㅜㅜ
나이먹으면 손도 마찬가지에요 ~~어떤물건을 잡으면 그대로 떨어트리는 경우가 다반사죠~~~
겨울에 엘리베이터 잡으러 뛰다가 햄스트링 파열 온적도 있습니다.
평상시 운동 안하다가 무리한 행동을 하면 그런거 같네요.
나이 먹으니까 만사가 귀찮네요.
꾸준한 운동만이 답이죠.
연배가 어떻게 되길래?
전 산행할때, 반드시 스틱, 장갑, 무릎보호대 착용하고
거기에 쵸콜렛 꼭 준비해서 다님니다. 안전제일.
돈보다 젊음과 건강이 최고입니다.
넘어지면서 쪼인트에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었는데
붓기가 가라앉지를 않고 시뻘겋게 열이 나서
정형외과 갔는데 그냥 약 주고 물리치료 받음.
근데 1주일 다녀도 차도가 없어 다른 정형외과로 옮김.
근막에 염증이 샹겨서 혈전이 있다고 함.
쉽게 얘기해서 뼈에 붙은 근율 막에 피떡이 졌다는 말.
1달이 넘도록 기브스하고 매일 통원 치료 고생 조온나 했네요.
나이듦의 서러움이 이런 신체적 물리적 변화입니다.
잘 다치고 잘 낫지 않고
똑같이 다쳐도 예후가 좋지 않죠 ㅜ ㅜ
나이를 이길 순 없죠. 근데 늘 나이 먹고나서야 청춘이 귀한 줄 아니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나이먹으면 손도 마찬가지에요 ~~어떤물건을 잡으면 그대로 떨어트리는 경우가 다반사죠~~~
겨울에 엘리베이터 잡으러 뛰다가 햄스트링 파열 온적도 있습니다.
평상시 운동 안하다가 무리한 행동을 하면 그런거 같네요.
나이 먹으니까 만사가 귀찮네요.
꾸준한 운동만이 답이죠.
연배가 어떻게 되길래?
전 산행할때, 반드시 스틱, 장갑, 무릎보호대 착용하고
거기에 쵸콜렛 꼭 준비해서 다님니다. 안전제일.
돈보다 젊음과 건강이 최고입니다.
넘어지면서 쪼인트에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었는데
붓기가 가라앉지를 않고 시뻘겋게 열이 나서
정형외과 갔는데 그냥 약 주고 물리치료 받음.
근데 1주일 다녀도 차도가 없어 다른 정형외과로 옮김.
근막에 염증이 샹겨서 혈전이 있다고 함.
쉽게 얘기해서 뼈에 붙은 근율 막에 피떡이 졌다는 말.
1달이 넘도록 기브스하고 매일 통원 치료 고생 조온나 했네요.
나이듦의 서러움이 이런 신체적 물리적 변화입니다.
잘 다치고 잘 낫지 않고
똑같이 다쳐도 예후가 좋지 않죠 ㅜ ㅜ
나이를 이길 순 없죠. 근데 늘 나이 먹고나서야 청춘이 귀한 줄 아니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