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집에서 조카들 떠들어서 일단 밖에 나갔는데 타이 마사지가 땡기네요.
타이 가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는 그냥 대충대충...드디어 앞판 마사지 하는데 오빠 서비스 이 얘긴 안하고, 페니스를 살짝살짝 스쳐 가네요...시간은 거의 다 지나가고 안되겠다 싶어 섹스를 외칩니다. 7이라 하네요...6으로 하자니 오빠 몇분이냐 물어서 2~3분이라 했더니 6만원 오케이합니다. 먼저 여상으로 했는데 지친 기색이 보여 정상위...타이머를 3분에 맞춰 놓았는지 알람이 올리네요...또 오빠 몇분이라길래 3분이라 했더니 타이머를 또 맞추더군여...근데 그녀도 욕정이 타오르는지 저한테 계속 하라고 사인을 보냅니다. 이제 알람소리 무시합니다. 폭풍의 시간이 지나고 전번을 달라했더니 진짜 주네요...푸잉한테 섹스하고 전번받은건 처음이라...고수님들께 묻습니다. 전번 준건 제가 마음에 있다는 뜻인가요 아님 고객 마케팅 차원이라 일반적인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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