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대박 작품이네요
솔직히 기대안했어요.
비상선언 같은 3류국뽕 영화에 질렸는데 이 영화는 멍하니 있다 몰입하게 되는데...
헌트 한산대첩 보다 한단계 위입니다.
일단 전개가 광폭 속도로 휘몰아치며 거짓없는 솔직하고
담백한 기법으로 영화전개가 되며 시간가는줄 몰고 빨려들어갑니다.
섹스 마약 폭력 등 꽤 자극적인 내용은 여탑의 코드와 딱 맞아 떨어져요.
떼십하는 것도 보이구 약간 맛간 김예원의 빨간 팬티와 브라만 입은 모습도 보이구.. ㅋ
남미보지들이 졸라 큰 젖통을 흔들어대구 수영장신에서 빵빵한 엉덩이들을
훔쳐볼 수 있는 것도 숨은 재미죠.
우리가 평소 알고있던 국정원과 목사, 경찰의 이면도 실제 같구요
하정우와 황정민 연기는 진짜 같아요!
하정우는 단란주점 사장부터 고날픈 삶에 쩔고쩐 재수 존나 없는 찌질하고 어설픈 인생 연기, 황정민은 정말 욕밖에
안나오는 개새끼 사기꾼을 쫀득쫀득하게 개씨발 욕을 달며 연기하는데 진짜 사기꾼 임다.
예전에 사기 존나 치다가 연기 배운것 아닐까요?
대한민국에 이런 배우들이... 다른 조연들 하다못해 외국 조폭 건달, 쓰레기 군인 경찰 들까지
단란주점 사장 못할짓이네요. 키방 사장도 그럴듯.. ㅋㅋ 손놈새꺄들 ㅋ
연기도 100 순도 리얼이에요.
윤종빈 감독이 갈수록 진화하네요
추천 추천 추천
추석 남은 시간 이걸로 승부거네요 ~^^
황정민은 신세계에서의 브라더~ 외치는 조폭이 찰떡인데 비슷한 캐릭터로서 이번 역할도 너무 잘 소화하더군요.
하정우야 말할 것도 없고
조우진도 역시 끝내줍니다.
막판에 좀 어이없었지만 그래도 요즘 가장 볼만한 시리즈임에는 틀림없죠.
언더커버 정체가 밝혀지기까지의 쫄릿함, 캬~!
이것도그렇치만 실화 돌이켜보는것도 흥미돋굽니다 >>추천<<
하지만 선생님: 어케이게 여탑코드와딱.맞아떨어집니꾜?
뭐 우리가 실제 그렇다는게 아니라
페미들 보다 우리는 그런거 보는거
부담스럽진 안죠 ㅋ
뭐 우리가 실제 그렇다는게 아니라
페미들 보다 우리는 그런거 보는거는
부담스럽진 안죠 ㅋ
그냥 ... 올해 재미있던 ㅋㅋㅋ
이제 아바타2 기다리고있습니다
이정도면 잼있죠.
감독의 전작이 너무 좋아서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요
본거 맞아요?
봤다면 못보고 지나칠리가 절대 없는데;;;;
초반에 나와요
공항에서 차에 타고 에스코트 한다고 바지 지퍼 내릴려고하더니 화면 전환.... 감독판 안나오나 ㅋ
이거 다 한글자막 뿐인가요??
조우진이 하드캐리하던데 굿입니다
저는 황정민 연기가 참 좋더라구요. 사기치는 목사 역할을 신파처럼 진짜 대놓고 했으면 격이 좀 떨어졌을 것 같은데 언뜻 들어서는 그냥 목사 같은데? 아주 살짝 양아치스러움을 섞어서 그냥 좀 능글능글한 목사 정도로 하는 게 맛깔났습니다.
황정민은 찌질이 연기갑이에요
학교 다닐때 정말 찌질이 이었나 싶을 정도로 레알 갑 ㅎ
근데 마지막에 하정우 차타고 추격씬은 좀 ㅋㅋ 정면에서 라이플로 몇방을 갈기는데 총에 안맞음 뭐 주인공버프라 감안했지만
라스트 추격전이죠
마지막 총격신 보여줄려고..
말도 안되죠
오바 억지... 그런 시나리오 와,,,고등학생도 쓰겠더군요. 영상촬영 그런거 등등은 다 좋은데.. 와,,, 억지 개연성부족.. 어색함.. 화가납니다. 다 좋은데 이게 뭡니까. 맛있는국물떡볶이인데 떡볶이가 하나도 안익은거임. 그냥 막 갖다가 국물떡볶이 만든거임. 국! 물! 떡볶이이니까 국물만 맛나게는일단 한거지. 아니 그런 시나리오 누가 못쓰냐고요.. 한회한회볼때마다 어거지전개로 고개가 숙여지덥니다. 그래도 보자보자 하며 보는데 계속나와. 어거지전개가. 에혀..아쉬워요 쩝
마지막신은 아쉬움
오늘 갑자기 본건데 엄청 재밌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