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촌스럽대물 ·
작성일: 2022.09.11 14:491,88972
수리남을 봤습니다
재밌습니다... 물론 적들은 좆나게 총을 쏴대는데 주인공은 총알 한방도 맞지 않는 헐리웃 개구라를 따라 간건 좀 그렇지만..
보면서 느낀건 진짜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는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물론 카터를 만든 병신 새끼들도 있지만...
그래도 돈이 수혈이 되니 이런 드라마도 만들수 있구나 하는생각이좆나 들었네요... 더욱이 이게 실허를 바탕으로 한거라 더 재밌게 봤습니다
막판에 하정우가 황정민을 끝까지 추격하며 격투를 벌이는 것은 오바스럽더군요.
막말로 지 목숨 걸고 그렇게 무모하게 덤빌 병신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특수부대가 왔는데 왜 지가 설치는지...
개연성이 떨어져서 흥미 반감됨.
연휴라 6편까지 정주행하긴 했는데
솔직히 6시간 가량을 투자해서 볼만한 작품은 아닌듯요.
유튜브에 수리남 몰아보기 1시간짜리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물론 카터는 보다가 때려쳤구요
막판이아니라 처!!! 음 !! 부터...와,,,억지와 오바... 와,,,,시나리오 이렇게 짤거면 고등학생한테 쓰라고 해도 될거 같더만요.
촬영과 영상미 이런거 빼고는 ..와,,, 망 하 겠 구나. 했습니다. 야차 아시나요? 설경구나온거. 그거도 보자마자 "오아,,억지에..일본애니메이션같은 영상미. 망하겠군"했었죠. 와... 아니 무슨 한국정보원은 덜떨어진거같고 민간인 하정우는 절라 떨지않고 잘도 그걸 행하고(마약거래 등)... 이게 무슨.. 와닿지않아 보다가 말았습니다.
반전? 쾌할함? 통쾌함? 있을거같다? 지랄이죠. 오바와 억지로 주인공이 이기겠구나 하는 뻔히 보이는 엑스같은 스토리겠지.. 하며 껐습니다.
근데 국정원이 실제로 수리남에서 대통령과 호형호제하던 한국인 마약 밀매 업자를 잡을 때 일반 사업가가 도왔다고 합니다.
그놈을 잡아서 한국으로 송환을 했고 징역 10년에 벌금 1억 때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카타"나 "마녀2"보단 낫습니다.
스토리도도 완전 어이없이 단순하고
재미없어서 끝까지 보는게 노가다였다는 !
넷플 오리지날은 일단 기본은 한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는 중.
국정원에서 도청하는 여자요원역 누구죠?
억지 개연성 부족 오바 헐... 쟁쟁한 배우들 가져다가 이런 쓰레기 시나리오에 ... 영상미 촬영 그런건 잘찍었던데.. 침뱉고싶더이다. 에혀. 그런 시나리오 누가못쓰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