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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만나서 밥먹으러 갔었는데 너무 혼잡해서 밥은 못먹고 근처까페에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모텔로 갔습니다. 얌전히 아무말없이 따라오길래 야스도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커피마시며 가볍게 터치하고 이야기하다가 티비보자길레 침대로가서 넷플릭스틀고
백허그상태로 티비를 봤습니다. 터치 슬쩍하면서 간보다가 상의 들추는 장난도하고 간지럽히고 하면서
간을보는데 그녀가 한국문화에 대해서 물어보길래 한국에서는 선섹후사라고 말하니 태국문화는 다르다고
서로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자고 해서 말로는 알겠다고 하고 계속 시도했습니다.
입술뽀뽀하면서 간지럽히고 장난치니 깔깔거리며 화기애애했기에 누워서 배만지기 까지는 성공했습니다.
이제 위든 아래든 점령만하면 되는데 정색하거나 화내지는 않지만 더이상은 너무 완강히 거부해서
지갑에서 5만원을 줬더니 일해서 돈벌면된다면서 끝내 받지않았습니다.
결국 저위에 포개진상태에서 대화만 오지게 하다가 나왔습니다.
허리랑 엉덩이만지는거는 간지럽다고하지만 거부는 안해서
아저씨처럼 허리랑 엉덩이만 오질나게 주무르다 왔네요. 휴,,,,,
일요일에 또 보기로 했는데 섹스는 힘들거같습니다.
조언이나 나라면 이렇게 해보겠다는게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어휴 선생님
너무 들이 대시네요
밑에 댓글 남겨 놨어요
다시 재정비 하세요
5만원이라......
어차피 글쓴이님 부터 생각이 다른쪽이신거 같은데 그냥 끊으시고 돈 주고 하시는 쪽으로 가세요.
유 경험자입니다.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작성글 찾아봤더니 관련글이 없어서 아쉽네요....
제가 생각한 그런여성이 아니라 저도 생각이 좀 바뀌고있는데
경험담 알려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거같습니다.
업소에서 놀면되지 왜 밖에서 만나려고하는겁니까?
그리고 5만원 주려고한건 너무나 안좋은 선택이셨네요.
좋은샵도 아니라 제가 안오길 바라더라구요 자기 쉬는날이나 시간맞는날 밖에서 보자고 처자가 먼저 말했습니다.
조심하세요.
선생님 밖에서 만나는데 안대준다고 5만원 쥐어주는거부터 틀려먹은것같습니다
곧 결혼하자고 할겁니다.
한국 국적이 필요할테니....
그 언니는 순수한 데이트를 하고 싶었던 건데
여기 형님들이 다 망쳐놨네요 (5만원 드립등등...)
5만원 들이밀었을때 그 여자가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이 새끼가 날 창녀로 아나???!!!
그 수치심 어떡하실래요??
맘 남았다면 데이트신청 한번 더 해보시고 받아준다면
평범한 데이트 코스를 준비해 보세요
경치좋은데 데려가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술도 한잔하고....
작은 선물(싼 국산화장품 등..)같은거 주면 완전 좋아하겠네요
그래야 여자맘이 열리고 몸도 열립니다
여기 조언들보시고 다시 도전하시길 빌어요
저도 두명 세명 만나봤는데 운이 좋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돈 바라는경우는 한명도 없었어요
오히려 눈치 채거나 알아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고객은 고객이고 계내들도 본인 좋아하는 남자와 데이트하고 놀 목적이라 크게 걱정 안해도 될듯요
한번의 경우 만나고 싶다고해서 보고 싶으면 동네로 와 했더니 저만나러 캑시비 6만원 넘게 내고 제 동네에 놀러온 경우도 있어요
그만큼 남자의 사랑에 한편으로 목마른 상태기 때문에
걔들도 그냥 즐거운 데이트 하려고 할껄요?
본인들도 알아요 그냥 어느정도 즐기마 말거라는거
관계 지속 못되는거
저는 비록 어플 통해서 만난 케이스라 경우가 다르겠지만 돈요구 한적 없었어요 본인들디 돈 다내고 말았어요 ㅋㅋ
평일에 대꾸 같다가 ...
운전 힘들다고 이야기후..
모텔서 쉬다오던 기역이 나네요!
사원같이 가자고 하면 거절하는 태국애들 본적이 없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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