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지금은 사라져 더이상 볼수없는 추억의 쑈
맥주병 따고 붓 글씨 쓰고 까마득한 옛 일이군요.
90년대에 미아리에서 볼수 있었죠.
옛날 생각 나네요 ㅋㅋㅋㅋ
군대 가기 전에 영장 받고 친구들이랑 미아리 갔는데
며칠 뒤에 군대 간다니까 보지에 붓 꽂고 '축 입대' 이렇게 써서 너 18 당장 나가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이걸아는나도 이제 아저씨가 다됬네 ㅠㅠ
ㅋㅋㅋㅋ 전 제 이름 써준거 버린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미아리텍사스~
전설의 미아리 이떄는 지금하고 비교안될 오아시스 였는데
미아리에서 있던.. 야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맨정신에 들어가기 뭐해서 포장마차에서 소주반변 다같이 원샷하고 들어갔던 그 기억들..ㅎㅎ
입이랑 봉지로 아무리해도 발사가 안되니 은근슬쩍 자기 후장에 넣어주던 그 언니가 생각나네요
제 인생 처음해본 후장플이었는데
미아리 어떤 처자는 동전을 집어넣고
손님이 액수를 부르면 그만큼 짤랑 하고 쌌더랬죠.
1,200원! 하면
500원짜리 두개랑 100원자리 2개를 뱉는 정도.
지금생각하면 동전처럼 더러운 걸 거기에 넣ㅎ는다니 매우 비위생적이라고 여겨지는데
그땐 뭐 달걀도 까주고
풍선도 터뜨리고 아주 그냥 기인열전인지 몬도가네인지 몰랐을 정도.
나중에 친구랑 둘이 갔는데
처자들이 홀딱 벗고
물레방아해즐까? 하더니
음악에 맞춰 들이 번갈아가며 빨아주는데
묘하게 꼴릿하더라구요
친구랑 나는 바지를 벗고 서있고
여자들이 계속 돌아가며 무릎꿇고 빨아주는데
시각적
촉감적
청각적
자극이 끝내줬어요 ㅋㅋ
체인지 파트너 하는 짧은 몇초 동안은 시원하게 침이 마르는 느낌
곧이어 다른 입이 와서 물고 빨고 또 다른 애가 다른 느낌으로 빨기를 반복
와 ~
둘이 가서 그렇지 대여섯 명이 가서 물레방아 받았으면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싶더군요
당신은들은 대체 어떤 천국에 사셨던 겁니까? ㅋㅋㅋ
90년대초반이 1만5천원인가 ? ㅋㅋㅋㅋ 그시절로 돌아갈레 .....
1만오천은 아니죠 제 기억에 5만인가 했던걸로 아는데
저때가 그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90년대에 미아리에서 볼수 있었죠.
옛날 생각 나네요 ㅋㅋㅋㅋ
군대 가기 전에 영장 받고 친구들이랑 미아리 갔는데
며칠 뒤에 군대 간다니까 보지에 붓 꽂고 '축 입대' 이렇게 써서 너 18 당장 나가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이걸아는나도 이제 아저씨가 다됬네 ㅠㅠ
ㅋㅋㅋㅋ 전 제 이름 써준거 버린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미아리텍사스~
가서 공주 행세들을 하니 ㅠ
전설의 미아리 이떄는 지금하고 비교안될 오아시스 였는데
미아리에서 있던.. 야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맨정신에 들어가기 뭐해서 포장마차에서 소주반변 다같이 원샷하고 들어갔던 그 기억들..ㅎㅎ
입이랑 봉지로 아무리해도 발사가 안되니 은근슬쩍 자기 후장에 넣어주던 그 언니가 생각나네요
제 인생 처음해본 후장플이었는데
미아리 쑈보러가구 청량리에 와꾸녀들 월급타면 좀비떼들처럼 다녔는데.....
미아리 어떤 처자는 동전을 집어넣고
손님이 액수를 부르면 그만큼 짤랑 하고 쌌더랬죠.
1,200원! 하면
500원짜리 두개랑 100원자리 2개를 뱉는 정도.
지금생각하면 동전처럼 더러운 걸 거기에 넣ㅎ는다니 매우 비위생적이라고 여겨지는데
그땐 뭐 달걀도 까주고
풍선도 터뜨리고 아주 그냥 기인열전인지 몬도가네인지 몰랐을 정도.
나중에 친구랑 둘이 갔는데
처자들이 홀딱 벗고
물레방아해즐까? 하더니
음악에 맞춰 들이 번갈아가며 빨아주는데
묘하게 꼴릿하더라구요
친구랑 나는 바지를 벗고 서있고
여자들이 계속 돌아가며 무릎꿇고 빨아주는데
시각적
촉감적
청각적
자극이 끝내줬어요 ㅋㅋ
체인지 파트너 하는 짧은 몇초 동안은 시원하게 침이 마르는 느낌
곧이어 다른 입이 와서 물고 빨고 또 다른 애가 다른 느낌으로 빨기를 반복
와 ~
둘이 가서 그렇지 대여섯 명이 가서 물레방아 받았으면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싶더군요
당신은들은 대체 어떤 천국에 사셨던 겁니까? ㅋㅋㅋ
90년대초반이 1만5천원인가 ? ㅋㅋㅋㅋ 그시절로 돌아갈레 .....
1만오천은 아니죠 제 기억에 5만인가 했던걸로 아는데
저때가 그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