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율시이 조율이시 ... 전부 거짓이며
삼색나물, 각종 전 .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어떻한 문헌에도 나오지 않았으며
추석 차례상, 설 차례상, 기제사상은 전부 허위.
해방이후 만들어진 가상의 예법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것일뿐
제삿상 또는 기제사 상차림에 대해 전해지는 문헌은 없다합니다.
다시말해 방송 언론에 나온 상차림은 전부 허위
옛 차례상 문헌을 보면 각종 과일 이라고 나왔을뿐
밤 대추 감 사과 배 ...이렇게 정해진것은 없다하니
파인애플 망고 메론 사탕 뭐가 올라와도 상관 없다는 뜻 이겠죠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오늘 성균관 발표 내용을 보면
전 부치기 금지 권장 했습니다.
늘 전 부치기로 고부간의 갈등 동서지간 갈등을 유발했는데
성균관도 달라진 시대에 부흥 하는군요
구한말 족보 산 쌍놈들이 양반코스프레 한거죠....
진짜 차레상 지내는 전통은 상위 2% 만....
제삿상이니 그런것들 상위 전통양반들이 하던거 자연스럽게 양반이면 해야되고
체면차릴려고 보여주려 하기 시작하던게 이어져온거 뿐이더라구요
저도 옛날부터 가장 이해가안되던게 제삿상차리는거였구요
그냥 식구들끼리 먹는거면 상관없는데 조상들은 이미 묘지에 모셨고 했는데도 굳이 명절이라고 또 모시나 싶기도하고
남는 음식들이 제데로 처리되는거도아니고 낭비라고 생각했거든요
제삿상 메뉴 나 접시놓는 위치까지 까다롭게 따지지 말고
고인이 좋아하시던 음식만 차리고 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남아 에서 화교들이 구정차례 지내는 것 보니
화교들은 돼지머리와 각종음식들을 상에 대충 여러가지 수북히 차리고
술은 위스키 따르고 절하던데요. 예날격식보다는 펀리하게
하느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황당한게 기름을 쓴다는거죠 ㅋㅋ
귀신 쫒는게 기름인데 ..
기름을 쓰는 음식은 불가의 음식이 많아 반가는 사용을 안했다고
그렇게 성균관에서 알려줘도 안바뀜 ...
근데 사진 자체가 참 좋네요
샤넬백 사는 거 같은 거 아닐까요? 패딩 다 사는 거나? 다 꼭 해야하는 것처럼 굳어져서 전달되고 시작은 과시와 남의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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