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1. 목적을 분명히 가져라. 내가 나이트를 가는 목적은 오로지 원나잇이다. 다른 것은 없다. 그리고, 끝까지 그 목적을 잊지 마라.
- 만약 그 날 원나잇이 실패했다면 바로 집에 가라. 실패의 기준은 나이트마다 다르겠지만 3~4시까지 파트너가 없을 경우.
- 우울하다고 친구랑 2차 가지 말고, 바로 집에 간다. 다음 출격을 위해 돈을 아낀다.
2. 원나잇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본인부터 멋져야 한다. 잘 생겼으면 좋겠지만 아니여도 괜찮다. 그러나, 옷은 세련되게 입을 수
있어야 한다.
-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
- 최신 유행을 따를 필요는 없다. 그러나, 깔끔해야 한다.
3. 남 2명이 적당하다. 3명까지도 괜찮지만 4명은 짝을 맞추기가 어렵다. 자리도 좁아진다.
4. 같이 가는 친구도 중요하다. 둘 다 초보면 힘들다.
- 초보들끼리 가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아니,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다.
- 주변의 검증된 고수들이 갈 때 따라간다. 물론 고수들은 초보와 가는 것을 꺼려하므로, 대신 술 값은 내가 낸다. 이 정도
투자는 해야 한다.
- 고수들이 하는 것을 보고 배운다.
- 고수가 없으면 깔끔하고 말 잘하는 친구랑 간다. 그런 친구는 어떤 친구인가? 주변에 여친이 많은 친구이다.
5. 돈을 많이 준비한다. 초보일수록 돈이 있어야 자신감을 잃치 않는다.
- 나이트 룸 + 여자 테이블 + 웨이터팁 + 2차 술값 + 모텔비 + 택시비 까지 여유있게 챙겨 간다.
- 초보들에게는 이 부분이 큰 부담일수도 있는데, 본인의 경우 나이트 이외의 쓸데없는 곳엔 돈을 쓰지 않았다.
입장
1. 나이트를 여기저기 가지 말고 크고 물 좋은 곳을 찍어 계속 간다. 웨이터와 안면을 트는 것도 중요하다.
- 룸을 웨이터와 새끼 웨이터가 같이 관리 하는 경우도 있다. 그 웨이터가 바쁘기 때문에 새끼 웨이터가 있는 것이다.
- 이런 경우는 팁도 두 명을 줘야 하고, 아무래도 부킹에 신경을 덜 써 주게 된다. 별로 안 좋다.
- 여자와 같이 나가게 된다면, 나갈 때 웨이터에게 팁을 성의껏 챙겨준다.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 다음에 잘 해준다.
2. 룸으로 간다. 룸이 없다면 부스로 간다. 테이블은 왠만해서는 가지 않는다. 집중이 잘 안 된다.
- 테이블에 있을 때와 룸에 있을 때의 성공률은 확실히 다르다. 사실이다.
부킹
1. 아껴라. 우리의 목적은 원나잇이다.
- 하룻밤에 부킹을 수 없이 하게 된다.
- 부킹을 하려면 술이 필요하다.
- 새로 오는 여자와 최소한 양주, 맥주 한 잔 씩은 먹어야 한다. 그 양도 만만치 않다.
- 이런 저런 얘기를 해 보고, 아무래도 잘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그만 둔다.
- 즉, 아무 말도 하지 않거나, 잠깐 밖에 나가서 여자가 나갈 때까지 룸에 들어가지 않는다.
- 여자가 나가게 되면, 마치 방금 도착한 것처럼 테이블을 다시 정리한다 (남자는 절대 안주를 먹지 않는다).
- 여자가 남기고 간 술은 다시 내 잔에 따른다.
2. 자신감을 가져라. 초보 때는 이게 쉽지 않다. 어쩔 수 없다. 이 부분은 경험이 중요하므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 것.
- 대부분 여자들은 춤만 추러 왔다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괜찮은 남자를 만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가 있다.
- 중요한 것은 나도 괜찮은 남자여야 한다. 얼굴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3. 룸에서 부킹만 한다. 나가서 춤 출 시간은 없다.
- 우리는 나이트에 춤추러 온 것이 아니다. 목적을 잊으면 안된다.
- 잘 안 통하는 여자는, 아무리 마음에 들더라도 빨리 내 보낸다. 시간과 술이 아깝다.
- 우리는 원나잇 상대를 오늘 꼭 찾아야 한다. 즉, 찾을 때까지 부킹을 해야 한다.
4. 어떤 얘기를 해야 하는가?
- 그때 그때 다르다.
- 나이트에서는 왠만한 여자도 공주대접을 받는다. 공주대접을 해 줘야 한다.
- 대화에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절대 잘난척이 아니다.
- 위에서 말했지만, 여자는 혹시 괜찮은 남자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 원나잇을 위해서 난 그 기대에 딱 맞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
- 그렇다면, 여자는 어떤 기대를 할까? 부자집 아들? 아니다. 사람 그 자체이다.
- 여자입장에서 생각하면 된다. 똑똑하고, 자신감 있고, 긍정적이고, 어딜 내놔도 꿀리지 않는 남자이다. 돈 많은 집
아들이 아니다.
5. 여자를 대하는 기본 원칙은 관심과 배려이다.
- 대화 초반에는 서먹함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고, 얘기가 좀 된다 싶으면 관심과 배려로 이동한다.
- 여자들이 원하는 관심과 배려는 남자들이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우리는 마치 이해한 것처럼 비슷하게
흉내는 낼 수 있다.
-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여자의 말에 공감하고 같은 편이 되어 주는 것이다. 매우 중요하다. 훨씬 더 친밀해질 수 있다.
6. 어떤 남자가 원나잇을 할 수 있는가?
- 여자는 재밌고 말 잘하는 남자를 좋아하는가? 사실이다.
- 그렇다면 재밌고 말 잘하는 남자만 원나잇을 할 수 있는가? 꼭 그렇지는만은 않다. 대화가 잘 통하는 여자를 만나면 가능하다.
- 본인도 처음 만나는 여자와 말 잘 못했다. 자신감을 가져라.
7. 어떤 여자와 원나잇을 할 수 있는가?
- 이쁜 여자도, 까진 여자도, 내가 하고 싶은 여자도 아니다. 가능성이 높은 여자랑 할 수 있다.
- 그럼 가능성이 높은 여자는? 나랑 잘 통하는 여자이다.
- 나랑 잘 통하는 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수많은 부킹녀들 중, 나랑 뭔가 말이 통하는 여자를 한 명 쯤 보게 된다.
바로 그 여자다.
- 즉, 이쁜 여자, 섹시한 여자, 다 필요없고 가능성이 높은 여자를 집중 공략한다.
- 내가 아무리 맘에 드는 여자가 있더라도, 가능성이 낮아 보이면 같으면 과감히 포기하고 다음 부킹녀를 기다린다.
- 눈을 조금만 낮추면 오늘 밤이 즐겁다.
8. 오늘 원나잇을 하러 왔지만, 여자와 대화를 할 때는 머리 속에서 섹스를 완전히 지워라.
- 오늘 원나잇을 꼭 해야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대화가 잘 안된다.
- 편한 분위기에서 재밌게 논다.
- 말도 잘 안 되고 분위기도 이상해지면, 여자가 정말 맘에 들더라도 억지로 노력할 필요없다. 그 여자랑은 가능성이 매우 낮다.
- 가능성이 낮은 여자는 빨리 보내고, 다음 여자를 기다린다. 그것이 빠르다.
- 얘기가 잘 됐던 여자가 가려고 하면 연락처를 받아 놓는다. 조급해하지 말자. 오늘이 아니더라도 내일 만나면 된다.
9. 맘에 드는 여자가 그냥 나간다면?
- 가는 여자는 잡지 않는다. 왜냐면 오늘 밤 우리는 수없이 부킹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 화장실 다녀올게요., 친구가 혼자 있어서요., 여자들이 나가고 싶을 때 자주 대는 핑계이다.
- 여자가 남자를 맘에 들어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가는 것이다. 그 여자는 가능성이 없다. 그러므로, 아쉬워 할 필요도 없다.
- 여자가 나를 맘에 들어 했다면 연락처를 주고 갈 것이다. 그러므로, 그냥 가는 여자는 잡지 않는다.
- 중요한 사실: 나이트에서 선택은 여자만 한다.
10. 원나잇을 하려면 여자와 나이트 밖으로 나가야 한다.
- 눈 맞은 커플은 먼저 나간다. 술 값은 남은 친구가 계산하고 나중에 정산한다. 친구와 미리 얘기가 되어 있어야 한다.
- 밖에 나가는 시간은 주로 3~5시 정도이다.
- 여자와 같이 나가기로 했다 하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방심해서는 안된다.
- 나이트에서 여자가 밖으로 나가려면, 친구에게 인사도 해야 하고, 가방도 찾아와야 하고, 준비할 것이 많다.
- 그 사이에 웨이터 손에 이끌려 다른 곳에 앉아 있을 수도 있다. 또는, 친구 때문에 다른 룸에 가서 앉아 있을 수도 있다.
- 그러므로, 나갈 때까지 에스코트한다.
11. 밖에 나가서도 2차를 갔던 모텔로 갔던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
- 본인의 경험으로는, 모텔방까지 같이 들어갔는데, 갑자기 여자가 집에 가고 싶다고 해서 그냥 나간 적도 몇 번 있다.
- 오늘이 아니면 내일 봐도 된다. 그러나, 나는 끝까지 멋진 남자여야 한다.
원나잇
1. 여자는 남자가 잘 돌봐줘야 하는 존재이다.
2. 여자는 자신이 싸게 보일까봐, 쉬운 존재라고 생각될까봐 걱정이 많다.
3. 그런 걱정을 없애 주고 잘 돌보듯이 해야 성공할 수 있다.
결론
1. 가능한 많은 여자와 섹스를 해 봐라. 직업여성 말고.
- 여자를 보는 눈도 달라 진다.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
- 시간이 지날수록 성공률도 높아진다.
2. 나랑 원나잇을 한 여자는 원래 그런 여자인가?
- 그럴 수도 있다.
- 하지만, 아닌 경우도 많다. 원나잇을 한다는 것은 남자가 정말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3. 섹스
- 평소 테크닉을 끊임없이 연구한다. 잘 할 줄 알아야 한다.
- 사정 후에는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 이외에는 다른 생각은 안 든다.
- 그러나, 사정 후에도 계속 이뻐 보이는 여자도 있다. 그런 여자를 만나게 되면 본인은 잠시 나이트 생활을 접었었다.
초보시절을 겪었던 제 경험을 토대로 적어 봤습니다.
중복된 것도 많고, 뒤죽박죽인 것 같은데, 대충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얘기를 다 한 것 같습니다.
나이트 생활을 조금이라도 해 보신 분은 공감되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겠고, 아닌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 초보 때를 생각해보면, 초보자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업소에 익숙해져버려서
나이트는 귀찮게 느껴지지만
갈 기회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읽어보면 좋을듯요
뻔한거말고 팁을알고싶습니다
요즘 나이트는 운칠기삼....아니 운9기1 인거 같습니다......남자가 간택당해야 원나잇 가능한듯 합니다^^
원나잇이 가능한 여자를 그날 그시간에 만낫기 때문에
원나잇을 할수 있는겁니다
정답!!!!!!!!!!!!!!!!!
우리남자분들 그거 한번 싸보겠다고
참 고생이 많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생식기 하나 달고 태어나면 뭐든지 공짜로 다 가능하니 뭐 ㅋㅋㅋ
남자는 뭔죄를 지었길래 돈이고 뭐고 다 꼴아박아가며 구걸해야하는지
나이트는 아직 안가봤는데
클럽에서 딱 한번 원나잇 해본 경험이 본문과 비슷하네요 ㅋㅋ
형들이 테이블 잡아놓고 놀다가 지나가는 여자있으면 한잔해요 하면서 말걸며 자리에 앉히고
아무래도 음악소리때문에 귓속말을 자주하다보니 꼴릿꼴릿해져서 둘이서 2차 갔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가장 비싸게 여자와 원나잇 하는 방법 중 하나. ㅎㅎㅎ
저도 자주가는 친구랑 둘이만 다녔고,
자리는 웬만하면 룸으로, 웨이터한테 팁잘주고 안면트기, 아니다 싶은 애들은 미련없이 보내기, 된다 싶으면 나가서 술먹기
나중엔 룸에서 한 10분정도 이야기 하다보면 느낌이 왔습니다 얜 오늘 되겠다, 번호받고 다음에 술먹으면 되겠다, 얜 나한테 안주겠다
경험 좀 쌓이고 부터는 열번가면 일곱번은 떡치고 왔습니다..떡친여자들 반정도는 그냥저냥 한번은 떡칠만한 수준들이었고, 반정도는 꽤 마음에드는 외모였습니다
눈만 좀 더 낮춘다면 승률 100프로도 가능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원나잇은 나름대로의 스릴과 긴장감, 성취감때문에 하죠
문제는 대부분 술을 먹인 후에야 성사가 되니 멀쩡하게 즐기기가 좀 어렵다랑
아침에 일어나서나 일끝난후에 현타감 제대로 오는 경우가 많다
일 다보고나서 며칠 지난 후 곧휴가 따끔거리는 경우가 종종있다
진짜 대어를 건지고 보니 구멍동서가 한둘이 아니더라 뭐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신혼새댁이 신랑 해외발령났다고 놀러나왔다가 따 먹히고 그룹섹까지 하게 되었던 게 최고봉이었는데
죄책감들어서 방생했었죠
그 당시가 나이트클럽 부킹의 최전성기 였던거 같아요. 멋 모르고 나이트클럽왔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거사치르게 되는 여자 많았던 그 때
추천합니다. 역시 고수이십니다.
나이트 룸 + 여자 테이블 + 웨이터팁 + 2차 술값 + 모텔비 + 택시비
이럴거면 오피가 낫지 않나? 공들여 돈을 쓰넹 ㅎㅎ
요새 나이트에 여자들 많나요?? 아직은 아닌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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