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힌남노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 부산의 해운대에서
한 외국인 남성이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왔으면, 위험한 행동을 하면 안 되는데요.
흙탕물이 된 해운대 앞바다에 높은 파도가 일렁이는데도 이 외국인이 뛰어들었어요.
지켜보던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나오라고 소리쳐서 결국 나왔다고 합니다.
이 남자는 경찰한테 잡혀갔는데, 러시아 외국인이라고 합니다.
불곰 상남자라고 해야 할까요? 민폐남이라고 해야 할까요?
목숨이 여러 개라도 되는지!
사고 나면 구급대원이 구하려다 엄한 사람 피해입을 수도 있는데요.
러시아로 돌려보내면될듯요
강체추방이라도 해야 될까봐요
저런 건 신고 할 필요도 없고 그냥 뒤지라고 냅둬야 합니다
자꾸 관심 가져주고 살려주려고 노력하니까 지들이 잘 난줄 알고 지랄병 난 놈들이니 그냥 관심을 꺼 줘야 합니다
마린시티에서도 한 병신 유튜버 새끼가 파도 찍는다고 지랄병 났다가 구조 됐었죠
전부 다 구조할 가치도 없는 개쓰레기들입니다
아주 겁을 상실한 사람들입니다.
다치면 자기 혼자 다치면 그만이지만,
그거 구조하려고 하는 사람들까지 다치면
이런 민폐가 있을까요?
아이구야 그러면 안되는데요.
ㅎㅎ, 그럴 수도 있겠네요
러샤 사람들은 이쁜 백마들만 오게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아주 피해를 주는 불곰입니다.
서핑하는것도 아니고 ㅋ 공권력낭비죠
경찰 출동했다는 군요
이쁘장한 백마, 스시녀, 중국녀들만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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