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흑인들 체취 맡게되면 보징어는 아름 다운 향기라 느낄정도에요. 암내 정말 끔찍합니다.
나랑놀자고
나랑놀자고 · 22-09-07
진짜 이글 공감 ㅋㅋ흑인냄새는 보징어보다 독함
맛없는사과
맛없는사과 · 22-09-07
헐!진짜인가요?
hnm
hnm · 22-09-07
양키들은 인종 불문 암내 극혐
기타 특히 중국쪽애들 개썩은냄새 극혐
ljjcc
ljjcc · 22-09-07
겨와 발 냄새 심한년, 보지냄새 풍기는 년만 걸러도 명기일 수준임. 한국인 혈통이 타고나기를 냄새 안나게 태어났다는데 여기저기 냄새 풍기는건 그와중에도 세균증식, 염증 등 관리를 좆도 못한다는거죠.. 백인 흑인보다 저는 역시 아시아녀들이 좋긴 좋아요.
좋아여~~
좋아여~~ · 22-09-07
예전에 약 50미터 전방에서부터 눈에 확 뜨이는 이목구비 뚜렷하고 키 175정도의 백인미녀. 서유럽보다는 약간 중동필 나는 페르시아의 공주같은 미녀와 마주치며 살짝 지나치는 순간 풍겨오는 암내 ㅠㅠㅠ 이런 미녀와 사귈수도 없겠지만 그런일이 있더라도 과연 이 암내를 이겨낼수 있을까.... 흑인은 말할것도 없고 백인도 과감히 포기합니다 ㅎㅎ
맡게되면 보징어는 아름
다운 향기라 느낄정도에요.
암내 정말 끔찍합니다.
양키들은 인종 불문 암내 극혐
기타 특히 중국쪽애들 개썩은냄새 극혐
겨와 발 냄새 심한년, 보지냄새 풍기는 년만 걸러도 명기일 수준임. 한국인 혈통이 타고나기를 냄새 안나게 태어났다는데 여기저기 냄새 풍기는건 그와중에도 세균증식, 염증 등 관리를 좆도 못한다는거죠.. 백인 흑인보다 저는 역시 아시아녀들이 좋긴 좋아요.
예전에 약 50미터 전방에서부터 눈에 확 뜨이는 이목구비 뚜렷하고 키 175정도의 백인미녀. 서유럽보다는 약간 중동필 나는 페르시아의 공주같은 미녀와 마주치며 살짝 지나치는 순간 풍겨오는 암내 ㅠㅠㅠ 이런 미녀와 사귈수도 없겠지만 그런일이 있더라도 과연 이 암내를 이겨낼수 있을까.... 흑인은 말할것도 없고 백인도 과감히 포기합니다 ㅎㅎ
암내.. 진짜 그 코로 소화가 안되는 냄새.... 역함 그자체... 맡아보면 끔찍...
전 암내는 없으나....
젖은 귀지가...
제길....물귀.................땀내....제길제길..ㅋ
정말 이 얘기 외국인들 한테 자주 들음
이는곳 나무와 비교되서 뇌와가까운 귀가 촉촉함이 유지됨으로 장수와 연관 된다. 라고 하는데요
젖은귀지면 좋은건지 나쁜건지 가늠이 안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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