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20906n09239
요즘 은근히 많다는 이혼 사유 "친자 확인해 봤더니…"
"1년 후 친자 아닌 것 알았다" 이혼사유 충격
친자 확인 후 이혼소송하는 부부 증가 추세
이인철 "친자확인 이혼 10년 전 비해 약 2배"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 역대급 이혼 사유가 등장했다.
한 금융권 종사자 남성은 '나는 SOLO'에 출연해 자신을 소개하던 중 "연애 중 헤어졌었는데 4개월 후 아이가 생겼다고 찾아와서 결혼했다"면서 "그런데 태어난 아이가 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1년 후 알게 됐다"며 이혼 사유를 밝혀 충격을 줬다.
혼인 생활 중 아내의 외도로 혼외자를 출생하는 사례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혼인 생활이 파탄되거나 이혼소송 기간에 다른 사람을 만나서 혼외자를 출생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부부가 혼인 전에 임신이 되었는데 만약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의 자녀일 경우, 이 아이를 자기 친자라고 알고서 결혼한 경우에 혼인 취소 사유가 될 수 있을까?
요즘 많은게 아니라 원래 많았는데 요새 검사도 쉽고 저렴해져서 더 많이 알려지게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혈액형만으로 친자확인할때만 해도 돌연변이니 뭐니 핑계거리가 있었지만
유전자검사는 빼박이니..뭐
검사결과도 하루만에 나오다고 하니..거기에 dna검사면 빼박이죠
다른 남자 씨 받아서
애 낳고 남편이랑 살려고 하는 여자의 생각은 뭘까요 ?
엔조이는 딴놈이랑 하고 먹고 사는건 병신호구atm기 새끼랑 하겠다는거죠 엔조이남은 나 먹여살릴 생각이나 능력이 없음
일리 있네요
남자로서 매력은 엔조이가 더 있구
결혼한 남자는 먹고 살아야 되니
atm용 이구 ㅎ
연애는 씹변태같은 놈이랑 즐기고 살림은 초식호구남이랑 즐기고
어땠을까요?
이거 대한민국 아이있는부부 싸그리검사해봄 볼만할껄요??
과거에도 있었죠, 여자 입장은 어느 정자 받아 임신되도 다 본인 자식이죠, 남성과 개념 차이가 많이 나죠, 근데 요즘은 처음 부터 임신 시기 다 알수 있죠, 관계 시기, 하지만 몇일 사이로 다른 남성과 했다면 좀 얘메 하죠, 그래서 의심가면 유전자 검사 답
혼인취소 사유, 이혼가능
거 고대근동문서들 중에도
딴놈씨받아 마굿간에서 애기놓는 이야기가
2천년전쯤에 있었죠
무슨무슨 볶음인가 하는 책이었는데...
저런것도 신상공개 해버려야 하는데
절에가서 불공드리고
아이가 생겼다는게
이상하죠
다 중놈들 아이죠, 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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