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신입여직원,. 걍 평범한 뇨자 이고요..
제가 저희 부서 소개좀 하면서, 사내 메신저로 자료 주고 받다가
점심 시간에 가치 앉아 식사하게 되었는데,
어쩌다가 20대때 알바 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대학로 커피전문점 이라고 하면서,
서빙하는 거 였고, 그래서 매너 좋은 사람들에게는 가끔
사이즈 업도 해주고 했다고...
그래서, 내가 물었죠, 매너 좋은 아재한테도 그런 서비스해주냐? 했더니... 제일 매너 좋은 아재는
알바생들한테 말 안거는 아재가 제일 매너 좋은 아재라고 하더군요...
역쉬, 씁쓸하지만 맞는 말이겠죠, 나이먹으면 입은닫고 지갑은열고
인제 회식자리도 없어 갈 필요도 없지만, 앞으론 걍 닦치고 달림이나 해야겠네요 ㅋㅋ.
경평범한 요자라는건 님생각 인거죠 ?
키방에서 제일 매너 좋은 손님은 빨리 싸고 가는 손님이 베스트라고 하더이다 ㅋㅋㅋ
정답이네요, 계속 말걸고,,, 윽,
블랙걸릴려나요 ㅠㅠ
말이 많으면 안 되겠군요.
제가 아는 20대 여자애는 아재가 말 걸면 자괴감 든다더군요.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내가 젊고 이쁘면, 감히 대쉬도 못할텐데..."
그런듯해요, 아마도.. ㅠㅠ
유훙녀들 입닥 빨싸를 그럼 그녀는 기억이 나질않아
이게 참... 그런게... 이런걸로 상처받을 필요가 없는게... 할줌마가 말걸면 좋아요? 할줌마가 추파 던지면 기분 좋아요? 다를게 전혀 없는....
ㅋㅋ 맞는 말씀이네요, 할줌마가 말걸면 시껍하죠 ㅋㅋ.
전 매너 무지하게 좋은 아재군요.
키방서도 3시간 끊고 잠만자는 아재를 좋게얘기하더군요
이건 좀... 너무 돈질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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