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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약속한 여친이......

    떠나간 이유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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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2

    류승룡
    류승룡 · 22-09-04
    심각하네..골병들겠다
    톄무진
    톄무진 · 22-09-04

    먼사연인가여?

    세번만
    세번만 · 22-09-04
    결혼하면 장만해야 할 음식에 질린거죠 ㅋ
    Hope1235
    Hope1235 · 22-09-05

    원래 제목이 "장남의 약혼녀가 도망친 이유"로 알고 있어요.

    세번만
    세번만 · 22-09-05
    아....그런가요 ㅋ
    지나다가
    지나다가 · 22-09-04
    아 씨바. 저걸 언제하고 있냐.
    똥차꺼져
    똥차꺼져 · 22-09-04
    보기만해도 토할거같다
    빨라돼지
    빨라돼지 · 22-09-04

    와... 합성 아니죠.. 저.. 작은 거실에.. 저리 많은 음식을 준비하다니. 제사.. 잔치급이군요.. 어느집안인지..한심합니다.

    아직도 저리 음식을 하는 곳이 없을거라 생각 하는데.. 음 ... 결혼 안 할 만 합니다. 

    희성영지
    희성영지 · 22-09-08

    상이 길어서 거실이 작아 보이는거임 30평대는 될거 같은데

    애라망고
    애라망고 · 22-09-04

    좀 오래 된 사진 같네요. 요즘 저렇게 하는데는 정말 종가집 아니면...

     

    그냥 불 지르고 싶겠네 ㅋㅋㅋ

    어리버리임
    어리버리임 · 22-09-04

    이거 2007년쯤 추석때 유행한 사진입니다..

    이디오스
    이디오스 · 22-09-04
    조상이 5대조네 최소
    남당자강
    남당자강 · 22-09-04

    ㅋㅋ, 울집이 저러면, ㅋㅋ 이네요.

    안양스님
    안양스님 · 22-09-04
    미개한 짱개유교문화 ㄷ ㄷ ㄷ
    M850
    M850 · 22-09-05
    몇년째 보는 짤이네.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09-05
    어우 싫으네요..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2-09-05
    조상님한테 물려받은 집은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있다가 추석 내내 해외여행 갔다오고 물려받은거라곤 고조대까지 있는 산이나 물려받은 집은 제사 열심히 지내죠
    저희집도 물려받은거 없이 열심히 지내다가 이제 거의 년에 한번 가볍게 할까 말까네요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2-09-05
    저는 제사 안지냅니다
    창녀의추억
    창녀의추억 · 22-09-05

    시애비고 시애미가 있건 없건간에 저상 차리는동안은 몰라도 차리고 난 후 절할떄 음매 씨벌 저걸 또 언제 치워 하겄네 ㅎㅎㅎㅎㅎㅎ

    종처리다
    종처리다 · 22-09-05
    이건 떠나야지...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09-05

    지금 시대가 무슨 시대인데.... 저런... 뭐 정통 사대부 집안에 재벌집이면 해도 되겠지만... 허어.. 사진 보아하니 그리 잘 사는집도 아닌거 같은데...

    다니엘로
    다니엘로 · 22-09-05

    저건 심하네요.

    과도한 제사는 유교 관습도 아니고 그냥 조선말 안동김씨/권씨네가 돈이 넘쳐서 하던 지랄입니다.

    그냥 알아서 정갈하게 하면 되죠.

     

    어렸을 때 제사가 없어졌었는데

    그 이유가 큰어머니가 제사지내기 싫다고 자기 교회다닌다고 선언하면서 부터였죠

    그 이후 삼촌/고모들이 모이지 않더군요

    제사의 장점은 친척/자녀가 모이는 기회입니다.

    제사가 없어지면 결혼/장례외에는 친척이 모일 기회가 없어지더군요

     

    저 사진은 과도하죠. 바보같은 부분입니다.

    요샌 돈 많으면 대부분의 음식을 사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CooL~
    CooL~ · 22-09-05

    미친 병신같은 집안이네, 있을때나 잘하지.

    매장과 제사는 꼭 사라져야할 악습이죠

    숨어푸우
    숨어푸우 · 22-09-05

    도망갈만 하네요 

    마코박
    마코박 · 22-09-05

    오마이갓!! ㅎㅎㅎ

    밥만잘먹드라
    밥만잘먹드라 · 22-09-05

    누가봐도 떠나겠다...

    아스랄드
    아스랄드 · 22-09-05

    요즘도 저런 집이 있나요?

    꿈의현실
    꿈의현실 · 22-09-05

    우리 떠나간거 이해해 줍시다

    커두
    커두 · 22-09-07

    ㅎㄷㄷ도망갈만하네 ㅋㅋ

    밥만잘먹드라
    밥만잘먹드라 · 22-09-09

    저건 누가봐도 심각한대,

    테크노정
    테크노정 · 22-09-10

    웃프네요. 아직도 저렇게는 안하겠죠. ㅎㅎ

    사랑일까용
    사랑일까용 · 22-09-11
    진짜 이렇게 차리는집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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