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카페 사장이 최근 “바퀴벌레 출몰 3개월째, 결국 폐업한다”고 말문을 열며 사연을 전했습니다.
A씨의 카페 주방시설과 인근의 한 노후한 건물 내 원룸 주방이 이어져 있었는데,
이 건물의 주인 할머니가 한 외국인노동자를 세입자로 들이면서 가게에 바퀴벌레가 출몰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A씨는 “카페에 바퀴벌레가 많게는 하루 20마리, 적게는 12마리씩 출몰하는 등
매일 평균 15마리씩 나타난다”며 “흰색 인테리어라 벽에 기어 다니는 게 다 보인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아침에 출근해서 보면 바퀴벌레가 기어 다녔고, 죽은 척하는 바퀴벌레부터
약에 파묻혀 있는 바퀴벌레까지 심각한 수준이었다”며
“포스기 밑 돈통과 핸드타월 뽑아 쓰는 곳, 컴퓨터 마우스 밑,
커피머신 근처 등 곳곳에 출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A씨는 “해충 방역 업체가 왔는데 너무 심각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오셔서
구석구석 신경 써주셨다”며 “원룸에서 하수구로 바퀴벌레가 넘어온 게 맞고, 집바퀴였다”고 호소했습니다.
아울러 “너무 고통스러웠고, 결국 가게를 접기로 했다”며 “건물주 할머니께 피해를 호소했으나
‘당연히 가게에 바퀴벌레가 있지’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억울한 심정을 내비쳤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원인설은 모르겠고
원룸에 일반적으로 세입직후
바퀴벌레가 많은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약국에서 판매하는 바퀴벌레 퇴치약
벽에 붙이는 거
원룸에 세입 후 10개~20개 정도 붙여서
2개월 이상 지나야
바퀴 전멸시킬 수 있더랍니다
대략 2개월간 바퀴벌레약으로 죽은 바퀴벌레가
200마리도 넘었던 걸
기억하네요
바퀴벌레 정말 박멸해야 합니다.
아주 징그러운 녀석들이에요.
원룸은 다양한 사람들이 사니깐
더러운 사람들 방에 바퀴벌레가 있을 거 같아요
바퀴벌레 천적이 고양이라고 하네요
정말인가요?
고양이 키우면 바뀌벌레 박멸되는가요?
외국인이 갖고 들어오는 짐에서 해충이 붙어오는 경우는 예전부터 빈번했죠.저는 한 외국인이 빈대 붙여와서 원룸 초토화 되는걸 목격했구요.
더러운 곳에서 온 외국인들은 정말 나빠요
한두마리 나오는건 크게 문제 없겠지만
노후 건물에 안나오던 바퀴가 새로이사온집 이후부터 나타난다는건 짐 사이 어딘가에 알을 품고 왔다는거
이땐 정말 돈과 시간을 들이 부어서 잡아야하는데 노후 건물이면 딱히 잡을 생각이 없는것 보통의 건물보다 노후 건물은 업체에서도 비용이 더 올라감
헌집들 어서 새집으로 바꾸어야
바퀴벌레들이 사라질 거 같아요
답은 외국인 노동자를 안받으면 된다는거! 월세 수입원이라고 좋다고 받았다가 이꼴 나는거죠.
특히 짱깨들, 조선족 얘들도 은근히 지저분해서 모르긴 해도 얘들 받으면 바퀴벌레 퍼지는거 순식간일겁니다.
외국인 노동자 방 바퀴벌레를 박멸해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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