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만 재밌음. 보다보면.. .. ..;;; 그래도 끝까지 다봄. 별거없음., 그래도 끝까지다 보긴함. 그이유는 이야기가 어케끝날까 궁금해서. 감독이 뭘보여주고자하는걸까 하며 보다가 끝까지 다봄. 긴장하며 끝까지 봄. 별거 없음. 근데 그냥 끝까지 보게는 되더군요. 이태원클라스 우영우 보다는 재미는 없죠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2-09-02
답답하게 고구마만 먹다 상쾌한 사이다가 있겠지 싶어 끝까지 완주는 했으나 결국엔 사이다를 마시지 못했네요.
저도 재밌게 봣는데 ㅎㅎ 정우 보는내내 답답하더군요 ㅋㅋ
그러네요 돈만챙기면 끝나는거였네요 ㅋ
그쵸 돈만 챙기고 가방은 버려야죠.
수표처럼 일련번호로 추적 들어올 돈도 아니고
cc tv가 있는곳도 아닌데 왜 굳이 그런 오지랖을 떠는지.....
개연성이 떨어지기에 흥행하지 못한 겁니다.
정말 끝까지 잼나게 본 드라마입니다.
오랜만에 제 스탈 드라마 만났네요 ㅎ
첨엔 좀 잼 있게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답답해지는 스토리입니다.
처음에만 재밌음. 보다보면.. .. ..;;; 그래도 끝까지 다봄. 별거없음., 그래도 끝까지다 보긴함. 그이유는 이야기가 어케끝날까 궁금해서. 감독이 뭘보여주고자하는걸까 하며 보다가 끝까지 다봄. 긴장하며 끝까지 봄. 별거 없음. 근데 그냥 끝까지 보게는 되더군요. 이태원클라스 우영우 보다는 재미는 없죠
답답하게 고구마만 먹다 상쾌한 사이다가 있겠지 싶어 끝까지 완주는 했으나 결국엔 사이다를 마시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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