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같이 여름 휴가겸 놀러 갔다가 잼난 얘기를 들어서 한번 추진해볼까 어쩔까하는 생각이 드는 중입니다.
잘 놀고 밤에 술한잔 하면서 얘기나누다 나온 얘기인데
나이도 어린년이 2:1 한번 해보고 싶다고... ㅋㅋㅋ
그래서 그게 왜 하고 싶냐고 되물으니 빨면서 박히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다네요. ㅡㅡ;;;
그러면서 지가 아는 남자 한 명 데리고 올테니 같이 해볼래라고 하는데
오래 만나고 알던 사이긴 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내를 같이 만나는건 혹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건 싫고 정 하고 싶으면 내가 구해서 올테니 해볼래라고 되물었죠.
저랑 똑같이 안된다고 할 줄 알았는데 진짜 해보고 싶은건지 그래 라고 하는데... ㅎㅎㅎ
그담부터 진짜 자리를 만들어서 해줘야하나 고민중입니다.
2:1 잼날까요?
다 때가 오겠죠~
쨋든 행복한 고민이시네용~~
마사지하면서 2:1을 꽤나 많이 해왔는데 솔직히 산만해서
그렇게 재미있다고 느껴지진 않았네요.
로타님은 또 다를수 있으니 기회된다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갱뱅도 해봐서 대충 분위기는 아는데 여자 하나는 잼없긴하죠.
그래서 둘이 하라고 하고 전 촬영이나 하다 중간중간 입에 물리고 박아주고 하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럽니다.
나중에 어떻게 할지 정해지면 공개모집 해보려구여
30살 이하로 굵고 2, 3번 쌀 수 있는 친구로요.
줄 서란 얘기셨군요. 아...나이가.. 나이 많은 사람을 땐 저도 뽑아주세요~
이상하게 둘중에 한명에게 꽂힘
그러긴 하죠..
근데 얘는 지가 아는 남자를 데려온다고... ㅎㅎ
아직 준비단계라... 나중에 다시 글 올릴게요~
참여자들이 적극적이어야 잼나게 놀 수 있네요.
글쿤여, 저도 그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이 냔의 판타지라... 지가 아는 남자 말고 여자를 데려오라고 꼬셔봐야겠네요 ㅋㅋㅋ
조용히 저도 줄서봅니다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갱뱅도 생각 있는지
한번은 경험상 해볼만 합니다. 그런데 또하고 싶지는 않더군요
네 저도 첫 갱뱅때 참... ㅎㅎㅎ
그 현장의 첫 분위기는 ㅋㅋㅋㅋㅋ
뭐든 익숙해지는게 중요한거 같더라구여
쓰썸의. 매력. 쾌락적 섹스 sm추가 하면 끝내줄듯 합니다
SM 좋죠~ 묶어놓고 후장까지 뚫어볼가요?
원하지 않더라도 막상 뚫어주면 좋아할지도... ㅎㅎ
반대로 물어보세요 나도 여자 두명이랑 해보고 싶다고
no라는 대답이 돌아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여자 한명 추가해서
2대2나 2:4 추천요 ㅎ
저도 줄 서고 싶긴한데
나이제한으로 안되겠네요 ㅎ
조루지만 4번 쌀 수 있습니다
갱뱅하시면 지원하고 싶어요 콘돔끼고도
잘쌉니다!! 엉덩이 부비부비도 좋아하고
슬림체형이시면 발에다가 비벼서도 싸드리고 싶네용
줄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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