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객사 담당자님께서 제안한 금액보다 100만원 오버해서 결제 내 줘서
그거 조금 빼서 업소 한 번 달렸는데, 계속 스웨디시를 노래하길래
그래 100만원 보다는 적을테니 가자
하고 갔는데...
하... 저하고는 너무 안맞네요
올탈 스웨디시라고 하는데, 마사지라고 뜨끈한 오일 발라서 문질문질 하는게 영 감이 안오고
그렇다고 마무리도 온몸에 오일이 발라져 있으니 그냥 딸딸딸 하고 손으로 흔드는거밖에 없어서 감흥이 젼혀 안오고
터치는 올탈인데, 엉덩이랑 가슴밖에 못만지고
역립은 불가하네요 (아가씨 몸에도 기름범벅이라 역립할 생각도 안들었어요)
결국 재미 없어서 적당히 마무리 하는척 하다가 안나올거 같다 그러고 중간에 끊고 나왔습니다
담당자님은 아주 좋았다고 칭찬이 가득한데, 전 아쉬움만 가득하네요
스웨디시가 영 안맞을거 같아서 한번도 안갔는데, 앞으로도 갈 일 없을거 같아요
19년도엔 90분 10만이 주였는데 지금은 막 13-14 올려대더군요 가게들도 많아졌는데 장사는 잘되는지..
요즘 가성비 있는 유흥이 없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가성비 폭망이더군요.
제가 예약하고 간건 아니라 업체가 뭔지는 모르지만, 지역은 역삼역 3번출구 근처입니다.
저도 키방 가고 싶어요.
다음에 선선할 때 또 계약 하나 줘서 돈 받으면 키방에 가자고 할까봐요
스웨는 호구들가는곳인듯..ㅋㅋ
궁금하긴 했는데 내상기들이 너무 많아서 한번도 안갔었어요... 역시 안가길 잘했네요.. 앞으로도 갈일 없을듯.....
한번빨아주고 마사지 하는게 생기더군요.
개인적으로 박는게 좋은지라
스웨에서 꼬셔보려는데 팁질하시는분들땜에
로맨스는 힘드네요
혹시라도 좋은곳은 공유를 꺼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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