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말라는 말이 있었을때는 참 쓰레기 같은 선생도 많았지만 학생들은 끽 소리도 못했죠... 그 정도는 절대 바라지도 않지만 지금처럼 학생이 선생을 친구대하듯 하고 세상 무서운거 없는거 보면 진짜 답답합니다. 교복입고 다니는 애새끼들 보면 예절이라고는 다 씨나락 까먹고 다니는 새끼들 같아요... 이젠 아이들 청소년 이런 개념이 아닙니다. 다 그런건 당연히 아니죠. 어른이란 개념을 모르는놈들이 한둘이 아닌게 문제라는거죠.... 아재니 틀딱이니 미친 개소리 하는 마빡에 피도 안마른 놈들....
침대위메시
침대위메시 · 22-08-30
저도 그때 학교다녔던 사람으로써 맞기도 많이 맞았지만 원망은 없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가 진짜 선생님이고 학생이었던 시절인거 같습니다. 요새는 학교가 아니라 비지니스관계인거 같네요
욱하네요 !
다 예창보내라
욱하네요 !
다 영창보내라
학창시절에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말라는 말이 있었을때는 참 쓰레기 같은 선생도 많았지만 학생들은 끽 소리도 못했죠... 그 정도는 절대 바라지도 않지만 지금처럼 학생이 선생을 친구대하듯 하고 세상 무서운거 없는거 보면 진짜 답답합니다. 교복입고 다니는 애새끼들 보면 예절이라고는 다 씨나락 까먹고 다니는 새끼들 같아요... 이젠 아이들 청소년 이런 개념이 아닙니다. 다 그런건 당연히 아니죠. 어른이란 개념을 모르는놈들이 한둘이 아닌게 문제라는거죠.... 아재니 틀딱이니 미친 개소리 하는 마빡에 피도 안마른 놈들....
저도 그때 학교다녔던 사람으로써 맞기도 많이 맞았지만 원망은 없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가 진짜 선생님이고 학생이었던 시절인거 같습니다. 요새는 학교가 아니라 비지니스관계인거 같네요
ㅎㅎㅎ 이 건 상처 심하게 받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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