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주은이 짧은 생을 마치고 29일 세상을 떠났네요.
장래가 촉망받는 이제 겨우 꽃다운 27세이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주은은 유서에서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 어쩌면 내 전부였고 내 일부였다.
그런데 그 삶을 사는 게 쉽지가 않았다”고 털어놨어요.
고인은 또 “먼저 가서 미안해. 특히 엄마 아빠 할머니 오빠 제일 미안해.
내가 없는 일상이 어쩌면 허전하겠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줘.
다 지켜보고 있을게. 울지 마. 몸 상해”라며
남겨진 가족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아이구야, 좀 더 기운을 내서 살지,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삶이 어려워도 잘 살아야 할 거 같습니다.
주위에서 심적 고생하는 사람들 있으면 따스하게 감싸주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안타깝게도요, 아직 한창인데요.
배우의 삶이 아주 힘든가 보네요.
행복이라는걸 못느끼고
그저 숨만 붙어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친구들이 너 행복하냐 라고
물었을때 행복이 뭐지?
하는 의문부호만 머리에
남더군요ㅜ
안타깝고 애처롭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서로 자기가 가진 것들을 조금씩 나눔하면 좋을 거 같아요.
돈이 많은 사람들은 기부 좀 하고,
재능이 많은 사람들은 재능 기부 좀 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들은 사람을 좀 나누어지면
이런 일이 없어질 거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세계가 안타까운 현실인 거 같아요
죽을 생각할 시간에 내가 무엇을 더 즐기며 살 수 있는지, 남에게 무엇을 더 해줄 수 있는지 왜 생각하지 않을까...... 참 안타깝네요...
그러게요. 저렇게 아리따운 처자도
단역 하나 따기 힘든 게 연예계인가 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신줄 딱 붙잡고 있어야 합니다.
아마도 그런 거 포함해서
우울증 같은 게 있었지 않았을까요?
참 하고시픈거
먹구시픈거
할게 많은데
아,,,안타깝네요 한창인 나이에...ㅠㅠ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제 막 활짝 필 나이인데요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이런거 연예인들을 나쁜 길로 빠지게 하는 거 같아요
얼굴 보면 포스 있고 배우 잘 할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매력적인 분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잘 모르는분인데 안타깝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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