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쯤에 봉천동 현대시장 부근에 레모나라고 여대생 마사지라는 전단지 보고 갔었는데.. 그때 당시 웃 옷만 벗기고 가슴만 간단히 애무후 키스 해주면서 대딸해 주는 수위였는데.. 20살에 키도 170m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뻤던 신혜라는 지명을 가진 언니가 지 흥분 좀 하게 해달라고 내 손을 지 팬티안에 넣어주고는 골뱅이를 파주니.. 엄청 흥분하면서 좋아 했었고.. 두번째 방문할때는 그 언니를 팬티를 벗겨서 보빨도 시도를 했었고.. 세번째 날은 구멍에 넣으려고 두 세번 시도를 했는데.. 계속 안된다고 빼서 부비만 해보았고.. 네번째 방문때 단속에 걸렸는지.. 가게 문을 닫았더군요.. 지금까지 많은 핸플 언니들을 접견했었지만.. 제 마음속의 넘버원은 그당시 레모나의 신혜 언니네요~~
쌍女
쌍女 · 22-08-31
현대시장 토박이로서 제 고향에 그런데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ㅎ
전진기로로
전진기로로 · 22-08-31
방이 레드썬! 그 당시 소프트 준하드 하드가 판치던 세상에 삼강하드의 문을 열어준곳...ㅋㅋㅋ
곤135
곤135 · 22-08-31
신당 앤에서 첫 입딸 했고
그 이후로 종로 슈가, 충무로 레지나, 왕십리 토마토, 사당에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2:1 황제코스 ㅋㅋㅋ
등등등 생각나네요 ㅋㅋ
왈리몰리
왈리몰리 · 22-09-06
앤 보라 이슬 보라는 ㅁㅈ
빠루레라
빠루레라 · 22-08-31
종로 슈가의 서비스잘하던 효린이
러시아 혼혈 미나 생각 나네요.
미나는러시아에 살고 있을 까요?
포경수술안한니
포경수술안한니 · 22-08-31
마포 엑스타시 아시는분 계신가여 진짜 뿅갔는데 하드서비스
모스제로™
모스제로™ · 22-08-31
이벤트가 4.5만한적도 있어요.
한강뷰아님한강물
한강뷰아님한강물 · 22-09-03
원가 이벤트라고 3만발도 있었죠, 당산역 근처 이름생각 안나는 업소, 오픈 원가 이벤한다고 해서 갔었는데 삼단같은 머리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애가 있었는데 담에 가서 찾으니 오빠친구가 손님으로 와서 오빠한테 머리채 잡혀 끌려갔다더군요
10년 전에 들어와서 15년전은 잘 몰라서 아쉽네요
종로 슈가 봄비를 아시나요....?
봄비 ㅎㅎ 헤라시절엔 별거없던아이가 슈가로 가서 터지다니 ㅎㅎ 2007년8년 슈가의 라인업이 그립네요~
슈가!!! ㅋ......
핸플방 대딸방 말그대로 손으로만 딸쳐주던 곳들이었는데...
어느순간 휴게텔이라고 하면서 가격 올리고 다까고 떡치기 시작했죠. 그래서 대딸방에서 떡방으로 진화... ㅋㅋㅋ
시초는 강서 블루 발렌타인 등등 아닌가요?
ㅎㅎㅎ 많은 생각이 납니다
뱅뱅사거리 핑클이죠?
있다는건 알았지만, 소프트라고 해서 안갔었네요.
좀 지나니까 준하드라고 저렇게 팬티 입고 나머지는 벗고 딸쳐주는 언니들부터 본것 같아요
부천도 유명했음.ㅋ
종로 슈가가 좋은 기억으로...
인덕원 쉴도 괘않았음~~
ㅇ유루 홀 예슬
상봉동 샛별이~~
하 그때 천사들은 지금 결혼해서 잘 살라나? 너무 그립네요 그시절이
로미오 & 줄리엣 을 모른다면 핸플방을 논할 자격이 없다
신대방이었죠 아마..ㅎㅎ
신대방이 줄이엣? 의 테리 기억나네요~ㅎ
다들 인정? ~~~
추억돋네요 ㅎㅎ
가슴이 이뻐요 꾸벅 감사드립니다
대딸방 진짜 초기에 논현동 쌍방울 빌딩 지하 가니까 옷 다입고 딸만 쳐줬는데
옛날 이발소 의자 위에서 안마 해주고 딸 쳐줬음
나올때 보니 토끼같이 생긴 일하는 애들 3-4명이 입구에서 야롯한 눈빛으로 보면서
또 오세요 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다 40대 이상이겠죠
팬티입고 있는거 보니까 소프트 대딸방이네요. 소프트 대딸방은 하드대딸방보다 이뿐 언니들이 일했더라는...
20살에 키도 170m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뻤던 신혜라는 지명을 가진 언니가 지 흥분 좀 하게 해달라고 내 손을 지 팬티안에 넣어주고는 골뱅이를 파주니.. 엄청 흥분하면서 좋아 했었고..
두번째 방문할때는 그 언니를 팬티를 벗겨서 보빨도 시도를 했었고..
세번째 날은 구멍에 넣으려고 두 세번 시도를 했는데..
계속 안된다고 빼서 부비만 해보았고..
네번째 방문때 단속에 걸렸는지.. 가게 문을 닫았더군요..
지금까지 많은 핸플 언니들을 접견했었지만.. 제 마음속의 넘버원은 그당시 레모나의 신혜 언니네요~~
방이 레드썬! 그 당시 소프트 준하드 하드가 판치던 세상에 삼강하드의 문을 열어준곳...ㅋㅋㅋ
신당 앤에서 첫 입딸 했고
그 이후로 종로 슈가, 충무로 레지나, 왕십리 토마토, 사당에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2:1 황제코스 ㅋㅋㅋ
등등등 생각나네요 ㅋㅋ
앤 보라 이슬 보라는 ㅁㅈ
종로 슈가의 서비스잘하던 효린이
러시아 혼혈 미나 생각 나네요.
미나는러시아에 살고 있을 까요?
마포 엑스타시 아시는분 계신가여 진짜 뿅갔는데 하드서비스
원가 이벤트라고 3만발도 있었죠, 당산역 근처 이름생각 안나는 업소, 오픈 원가 이벤한다고 해서 갔었는데 삼단같은 머리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애가 있었는데 담에 가서 찾으니 오빠친구가 손님으로 와서 오빠한테 머리채 잡혀 끌려갔다더군요
하아...방이동 레드드레곤..... 추억이네요 진짜
강남권에서는 콜라가 원탑이었죠..
출근률이 극악이었지만 업소끼리 서로 스카웃해가서 한가게에서 오래 못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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