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이야기 입니다
심한 댓글은 아니라하고
기자가 특정 회사 비방하는 기사를 연속적으로 써서 주가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해당 회사에서는 현상금 30억을 걸기도 했구요
기자 기사에다 객사하길 바란다고 썻고
네이버 토론방에는
기자 기사에 쓴것도 아니고 기자 본명역시 쓴건 아니고
예를들면 김현아 기자라치면 김혀나 (기자라고 표기하지는 않음) 보거라 이런식으로
30억 현상금 내건 회사대표 무서워서 벌벌떨다 지린거 아니냐 딱 이정도 썻는데
8개월전에 쓴글을 기자가 고소했다고 사이버 수사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지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뭘어떻게해요 변호사써야겠죠
서로합의를보던가 무혐의되던가 둘중하나겠죠
특정인을 지칭했다거나 공연성이 성립안돼서 그냥
혐의없음일거 같네요 . 심각한 악플도 아니구요 .
지인인지 본인이신지 걱정안하셔도 될듯한데요 .
댓글 감사합니다
경찰이 뭐라고 하면 나는 그 기자한테 한말 아니다
하면 될 거 같네요
여기다물어보지마시고 지인보고 로톡으로 몇만원주고 변호사 상담받으라고하시는게 현실적입니다. 댓글수위에따라 불송치될건지 합의해야할 상황인지 견적봐주니깐요
은근 무섭게 말한꺼임..
친구 얘긴대요, 지인 이야기 입니다
대부분 본인 이야기더라구요
주식 토론방 안들어 가는게 좋습니다
찬티에 공매도 알바에 정신병자에 ...
거기서 얻을수 있는 정보는 하나도 없습니다
주식은 본인의 판단으로 하는겁니다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만 난무하는곳이 토론방 입니다.
네 안간지 오래되었답니다.
작년 12월 글이랍니다.
앞으론 기자 기사에 글 안쓴다네요
변호사 살 필요도 없고
합의 할필요도 없고 그냥
경찰서 가서 조사 받으세요
조사 할때 사실대로 말하고
벌금나와봐야 2백 이하
변호사비 나 합의금이나
벌금이 더 싸게 먹혀요
욕같지도 않은글로 벌금이라니...슬프겠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ㅋㅋㅋ 명의훼손 신고하러 경찰서 가봤는데 경찰관이 하나 같이 이야기하는게 명예훼손으로 처벌하기 쉽지 않다는 거였어요 ㅋㅋ
진짜 처벌 되고 끽해봐야 벌금형일겁니다. 그냥 편하게 주무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진짜 종토방 일베, 워마드랑 3대 쓰레기다 ㅋㅋㅋ
무협의 또는 불송치에요
최악 경우 벌금혀인데 사는데 문제없어요
변호사쓰지말고 합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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