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한지 오래되서 지금은 아마 대부분 시집 가서 잘 살고 있겠죠..
간혹 사진 찍자고 하면 거부하는 매니저들이 말하는 공통된 건 사진은 평생 남지만 한번 대주면 그걸로 끝이라고..
그럼 대주기라도 하던가..
사진 찍자고 꼬시는 것도 귀찮고..저도 찍다 삘 받으면 짬밥이 생겨 자연스레 수위 올리기도 쉬워지고 해서 전 페티쉬클럽을 많이 다녔던 것 같습니다.
이게 뭐라고 맛간 하드를 돈 백만원이나 주고 복구한건지...
그래도 한가할 때 꺼내 보면 옛날 기억도 나고 재미가 괜찮네요..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백만원의 가치가 있네요.. 쫙 벌려 봉지.. 명기네요
사진은 영원하다.
재산이네요
오늘자 중 최고네요 고맙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잘 찍으시네요 사진작가 수준입니다
다른 사진들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좁보는 증말 탐난다
잘안찍는데
능력남이군요!
두툼한 살코기
보기 좋습니다
역시 고수는 !!!!!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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