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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수질좋았죠
어딜가도 일반녀보다는 이쁘고 몸매좋았습니다
그때먹었던 저와여탑장로회원님들이
위너입니다. 그때가 그립네요
많이먹긴했는데 더 먹을걸그랬네요
와꾸나오는데다가 마인드까지좋았는데
어딜가도 에이스는 하나씩있었는데 졸라그립네요
15년전에 5만발에 김태희급을 먹었다뇨???
모르시네요 핸플초기,키방초창기,오피초창기,페티쉬초창기 와꾸끝판왕들만 있었습니다
전지현급도 몇몇이고 대한민국역사상
전무후무한 레전드시대가 약2년간이어졌습니다
못드셔서 후회중이신가여
그랬군요... 아예 몰랐기때문에 후회할일도 없지요..... 끝판왕 와꾸를 본적없는 루저인생...
예전엔 가게마다 에이스가 있었고 좋은가게는 에이스만 여러명이었죠. 와꾸 3초스캔만으로 이미 싼 수준이었죠
ㅎ 김천만 해도 그땐 안 알려져 있어서... 3.5만 / 2탐 6만.... 횡재할때 많았죠...
대전에 간김에 한번 들렀다가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럽게 생긴 흡사 모모 같이 생긴 애가
들어와서 깜짝 놀라고 멋진 타임 보내고 나오는데 복도에서 전설적 레이싱 걸 같은 애를 밖에서
만나 부렸네요 실장한테 누군지 물어보고 서울로 돌아온후 바로 며칠후 갔다가 몇번을 더 갔던 기억이 있네요
대딸방의 황금시대
강남에 오피 8만월 때는 상큼하고 어리고 이쁜 아가씨들이 많았죠.
그때 그시절이죠 ㅎㅎㅎ 이젠 전설!!!
음 17~18년 전이… 그전에 사창가가 최고
지금을 즐기세요..
10년후에도 10년전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럴수도..
내 인생의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 아무리 그래도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김태희는 없었습니다. 기억의 오류일뿐. ㅋㅋ
10-15년전 유흥을 즐겼던 50대 아는 분이 술자리에서 이야기해주던말이 떠오릅니다 ㅋ 항공과나 비서학과 이쁜 여대생들도 그당시에 립카페 같은 저렴한 곳도 엄청 많이 일하러 왔다고 .... 그말을 듣고 어찌나 부럽던지 .....
2000년대 초반 딸방 수질과 중반의 초창기 오피 수질은 정말 대단했지요 일반인들 중에 좀 이쁜 수준만이 아니라 진짜 연예인급 수준이 여러곳에 있었으니
그떄 핸플만 가도..즐달이.였는데..후.
어차피 10년뒤면 지금을 추억할겁니다.
인정 합니다ㅎ
구로.야경......
위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립네요. 사실 에이스 보다는 뉴페이스 수질이 너무 맑았던 시절의 그리움이죠.
선릉에서 점심먹으러 나가면 라이타만 10개 받던 시절이 있었죠.
15년 전이면....2007년....흠....
2004년~2005년이 유흥의 피크였다고 보는 입장에서....
그 시기까지도 좋았던 때라고 생각이 드네요...
집창촌에도 양질의 언니들이 넘쳐나던 그 시기~
그애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죄다 시집가서 잘 살고 있겠지요?
태희 누나 보고 싶어요
오우 자지 위에 눕고 보지에 좃 박히고 딸딸이까지~~~대단한 개년이였네
진짜 돈을 떠나서 이쁘고 화끈한 여성이랑 하면 일주일은 행복하더라~
숲 얘기하시는듯 곰달래길에 있던
그런날은 없었는디ㅋㅋㅋ
2000년대 초중반...
그립죠~그 시절~ㅎㅎㅎ
소프트 준하드는 확실히 이뻤죠.
이빨까서 따먹는 재미도 있었구요...ㅋㅋㅋ
하드한 업소 언냐들도 나름 꽤 이뻤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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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에이스는 하나씩있었는데 졸라그립네요
신림동녹두거리
강남권
ㅋㅋ 많이도다넜는대 촤~~~!
15년전에 5만발에 김태희급을 먹었다뇨???
모르시네요 핸플초기,키방초창기,오피초창기,페티쉬초창기
와꾸끝판왕들만 있었습니다
전지현급도 몇몇이고 대한민국역사상
전무후무한 레전드시대가 약2년간이어졌습니다
못드셔서 후회중이신가여
그랬군요... 아예 몰랐기때문에 후회할일도 없지요..... 끝판왕 와꾸를 본적없는 루저인생...
예전엔 가게마다 에이스가 있었고 좋은가게는 에이스만 여러명이었죠. 와꾸 3초스캔만으로 이미 싼 수준이었죠
ㅎ 김천만 해도 그땐 안 알려져 있어서... 3.5만 / 2탐 6만.... 횡재할때 많았죠...
대전에 간김에 한번 들렀다가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럽게 생긴 흡사 모모 같이 생긴 애가
들어와서 깜짝 놀라고 멋진 타임 보내고 나오는데 복도에서 전설적 레이싱 걸 같은 애를 밖에서
만나 부렸네요 실장한테 누군지 물어보고 서울로 돌아온후 바로 며칠후 갔다가 몇번을 더 갔던 기억이 있네요
대딸방의 황금시대
강남에 오피 8만월 때는 상큼하고 어리고 이쁜 아가씨들이 많았죠.
그때 그시절이죠 ㅎㅎㅎ 이젠 전설!!!
음 17~18년 전이… 그전에 사창가가 최고
지금을 즐기세요..
10년후에도 10년전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럴수도..
내 인생의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 아무리 그래도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김태희는 없었습니다. 기억의 오류일뿐. ㅋㅋ
10-15년전 유흥을 즐겼던 50대 아는 분이 술자리에서 이야기해주던말이 떠오릅니다 ㅋ 항공과나 비서학과 이쁜 여대생들도 그당시에 립카페 같은 저렴한 곳도 엄청 많이 일하러 왔다고 .... 그말을 듣고 어찌나 부럽던지 .....
2000년대 초반 딸방 수질과 중반의 초창기 오피 수질은 정말 대단했지요 일반인들 중에 좀 이쁜 수준만이 아니라 진짜 연예인급 수준이 여러곳에 있었으니
그떄 핸플만 가도..즐달이.였는데..후.
어차피 10년뒤면 지금을 추억할겁니다.
인정 합니다ㅎ
구로.야경......
위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립네요. 사실 에이스 보다는 뉴페이스 수질이 너무 맑았던 시절의 그리움이죠.
선릉에서 점심먹으러 나가면 라이타만 10개 받던 시절이 있었죠.
15년 전이면....2007년....흠....
2004년~2005년이 유흥의 피크였다고 보는 입장에서....
그 시기까지도 좋았던 때라고 생각이 드네요...
집창촌에도 양질의 언니들이 넘쳐나던 그 시기~
그애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죄다 시집가서 잘 살고 있겠지요?
태희 누나 보고 싶어요
오우 자지 위에 눕고 보지에 좃 박히고 딸딸이까지~~~대단한 개년이였네
진짜 돈을 떠나서 이쁘고 화끈한 여성이랑 하면 일주일은 행복하더라~
숲 얘기하시는듯 곰달래길에 있던
그런날은 없었는디ㅋㅋㅋ
2000년대 초중반...
그립죠~그 시절~ㅎㅎㅎ
소프트 준하드는 확실히 이뻤죠.
이빨까서 따먹는 재미도 있었구요...ㅋㅋㅋ
하드한 업소 언냐들도 나름 꽤 이뻤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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