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싸 가정하에
여관바리>>타이마사지>>가락시장(노래방)
조건>> 스웨디시 순인거 같네요
1.관바리는 봐줄만한 사람이 몇명 있었음 *조건 돼지들보다*
(신흥<단대>기준으로 보았을때 )
2.타이마사지 (스웨디시)?보다 괜찮음 물론 떡값은
별도고 쇼부보고 5만원하던거 지금8만원까지 받을려함
(성남 모란쪽)기준으로
진짜 바보들이 타이애들 버릇을 잘못 길들여서 욕나오네요
3.성남 노래방은 (제가 존잘이 아니라서) 도우미 애들이 버릇이
없었음 그러다가 친구가 납치해서 가락시장 노래방을
경험하게 되는데 신세계 였네요 1시간30분 놀고 30분 섹
(인당 24만원) 성남 노래방은 떡은 안되었지만 도우미 애들도
물이 그다지였네요
가락시장 도우미들이 훨 좋았네요 지금은 물가가 올라서 대충
인당28 하는거 같네요
도우미한대 들은애기기 여기 노래방 언니들 강남에서 넘어온
언니들 많다고..
4.조건은 성남 모란쪽 일단 머 유명한 보라? 안봐서 몰겟고
공설운동장 옆쪽 모텔 그쪽은 26~30세애들은 100%보도와
(남자에새기가 차로 배달하는거 보고 아 조건도 보도가 있구나
라고 느낌)
선텔 할망구들 온다는 유명한곳 36세
(사진>> 간호사? 꽃화원? 도자기? 등등)
회원님들 덕분에 선텔은 피했고
보도1명 일반인 같지 않은 보도2명 경험
17 18냥 주고 경험했는데 그냥 좀 돈이 많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5. 스웨디시 8월초에 모 업체를 방문했는데
오일만 바르고 그냥 손으로 엉덩이쪽만 비비고
옷에 오일 묻는게 싫다고 하는데 그말에 화가 났는데
꾹참았네요 하 터치는 막판에 슴가 살짝 만지라고
핸플로 마무리 하는데 싸지도 못했네요 하하
타이마사지 8만은 욕 나오네요.. 10대 후반 20대 초반 와꾸되는 애들이라도 5만도 아까운데..
10년전 타이떢 오빠3만원 했던거같은데
8만 쳐돌앗네;;
가락 노래방 추천즘 부탁합니다 말로만 들었지 한번도 못가봐서 궁금하네요~!
룸언닌 2시간 한타임 이고 1시30분 노래부르다 30분정도 남았을때 룸에서 한판하고 테이블 언니는 그냥 노래방애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웨디시는 진짜 지들이 공주라도 되는지 터치에 인색하고 마사지는 개떡같은 그런 곳이죠....코로나가 몸값만 높여 놨어요
코로나 전에는 다국적 노래방에서 타이 애들 허벅지 터치며 가슴터치 엄청 자유로웠는데 올해 초부터는 허벅지 조금만
만져도, 가슴 맨살터치만 해도 방 나가버리고 그러더군요. ㅋㅋㅋ 뭐 노래주점도 마찬가지에요. 코로나 전에는 가슴좀
빨자고 하면 무릎위에 앉아서 빨기 좋게 자세 잡아줬는데 요새는 자세도 불편하게 알아서 빨라는 둥...
짱깨 새끼들이 세상을 바꿔놨습니다.
가락 시장쪽 아무 노래방이나 가면 되나요? 노래방 찾아갈 수 있는 정보 좀 주세요.
아 감사합니다.
가락호텔 부근 아무 노래방이나 가시면 됩니다.
어짜피 보도라서 가게에 아가씨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녀오겠습니다.
저정도면 그냥 휴게 안마 가세여.다른대가 돈더아까움.
성남 조건 불모지 입니다.
어플돌려서
공떡은 3번, 쓰리썸 초대남은 2번 가봤습니다.
섭 성향도 2번 봤고...
근데 이게 전부 2018년 이전이고
그 이후 일반인은
일년에 1~2명 보면 운 좋이 좋다고 봅니다
하...요즘 너무 고파서 어딜가야되나 고민에 고민중이였는데 이글보니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듯 하네요ㅠㅠ
비싼 풀싸롱 갈바에 친구놈이랑 가락시장쪽 노래방가서 2시간끊고 재밌게 노는게 젤 재미있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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