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서 똥꼬 허락하는 아이가 적진 앉죠..
그중 손가락으로 똥꼬딸때 신기한 경험입니다
보통 엎드려놓고 똥꼬+보지에 양손가락 넣고 하는게 정석인데요,,
하늘보고 눕게 하고 똥꼬에 손가락 넣고 주무르는데 우연찮게 뻑큐처럼 손가락을 들었더니 보지가 벌려지네요..
신기해서 살살 만지며 손가락을 들때마다 보지가 벌려지는게장관이네요,,,
요 아이도 기분이 이상하다며 신음소리만 내고...
그래서 보지에도 왼쪽 손가락 넣고 떵꼬에 오른손가락과 얇은 막을 통해 서로 문지르니 그냥 소리내고 죽더만요..
암튼 요즘 키방애들 21~24살인데 우리때(40대후반임)랑은 정말 다르네요..
다들 발육이 좋아서 엉덩이가 땡땡하니 커서 엎드려만 놔도 좋은데 똥꼬도 허락해 주고 참 살맛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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