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이 아킬레우스 오른쪽이 제우스
성자필쇠라 영원한 것은 없다 합니다.
미국 사회를 뒤 흔든 PC주의 그리고 페미니즘은
이제 종말의 끝이 보입니다.
되도않는 억지와 선동, 행패와 툭하면 폭동과 살인
살인자를 옹호하고 살인자가 피해자로 둔갑하는 패륜적
억지와 가스라이팅 이제 지긋지긋 합니다.
멀쩡한 사람까지 선동해 부추기고 동참하지 않으면
매도 당하는 공산주의식 사회를 민주국가에서 자행했으니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습니까
중국 문화대혁명 때의 광기가 반세기가 넘어 미국과 유럽사회에
이름만 바뀐채 십 수년동안 자행되 왔으나 이제 몰락의
시점이 된거 같습니다.
역사왜곡은 기본으로 깔고 모든것을 엉망으로 만든 저들의
광기를 이제 더이상 정상인들이 참지 않는거 같습니다.
모든 영화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남자 동성애자 키스씬
정말 구역질 납니다.
이제 비정상의 정상화 되는날이 머지 않은거 같습니다.
넷플릭스뿐 아니라 디즈니도 그렇고 영드는 뭐 지네 여왕도 흑인으로 만드는 미친 나라 된지 오래고
PC...취지는 좋지만 역사물까지 건드리면서 굳이 피부색에 집착해야 되는지는 의문
그리고, PC때문에 피부색을 다양하게 한다면서 왜 동양인은 없는 건지도 의문
지들이 말하는 PC는 백인과 흑인만을 위한 PC인건지
공감...............................
예전에 화이트 워싱이 어쩌구 그러더니 이제는 블랙으로 오염시키네요 에혀
흑인 아킬레스에
흑인 제우스라니
창의력을 넘어서
장의력까지 나아가네요
아예 동물도 나오면 재밌을 거 같은데
다람쥐 아킬레스
고양이 제우스
세계 최초 동물 주연
고대 그리스 신화 패러디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사이트로선 좋은데
오리지널 컨텐츠는 영 아닌가 봅니다
넷플릭스는 이제 안봐요
아마도 백인들은 티비 잘 안보고 저소득 흑인들이 많이 본다고 데이타 분석 된 듯. 돈 되는 방향으로 하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