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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컴퓨터가 오래되고 느려져서.. 바꾸려 하는데
현재 컴에 SSD와 HDD 쓰고 있는데, 새 컴퓨터에 기존 하드를 갖다 꼽는 건 하드도 수명이 있다고 들어서,별로같고
기존 컴퓨터에 있는 자료들을 새로운 컴퓨터로 옮기려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 팁 부탁드립니다!!
기존 하드를 새 컴퓨터에 꽂아서 자료만 옮기고 다시 빼는게 젤 간단하죠
메인보드에 따라 달라요
외장하드나 usb에 한 번 옮겼다가
새 컴퓨터에 옮기는 방법도 있을 텐데요
번거롭긴 하죠
옛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외장하드/usb에 옮겼다가
외장하드/usb에 담긴 자료를 새 컴퓨터로 옮기니깐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리 용량이 큰 자료가 아니면
네이버 mybox 같은 걸로
옛 컴퓨터 자료를 백업해두었다가
새 컴퓨터를 켜서 인터넷 접속해
네이버 mybox에 백업해둔 자료를
새 컴퓨터에 다운 받는 방법도 있지요
근데 역시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롭습니다
컴퓨터 수명이 걱정되면
이런 방식이 시간 많이 걸리고 복잡해도
나을 거 같네요
하드디스크는 수명이란게 없습니다
그냥 뻑나면 끝
USB가 오히려 안정적입니다
용량이 크지 않다면 네이버 mybox 이용해서..
용량이 크다면 하드를 그냥 꽂으면 되는 외장케이스 있어요. 그런 게 편해요.
외장하드케이스 구매하셔서 usb포트로 연결해서 사용하실수도 있구요
저는 이전에 hdd3135 요거 사용해봤는데 괜찬았어요
하지만 외장으로 연결하다보니 충격에 주의하셔야 되요
최근 컴퓨터는 메인보드cpu등이 달라지면 인식이 안된다고 하던데요
윈도우 다시 깔아야하고 번거러우니 자료만 옴기시고 하드는 백업용으로 쓰심이
일반적으로 메인보드에는 기존 hdd를 연결할 만한 sata 슬롯이 있기에 신규 pc에 hdd를 연결하실수 있을겁니다.
(혹시라도 hdd가 ide방식의 완전 구형이라면 변환 컨버터 젠더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ssd가 NVMe 방식도 있지만 2.5인치 ssd도 제품들이 다양하게 많고 얘들은 전부 sata 방식으로 연결 하니까요.
다만 자료의 안정성에 포커스를 두신다면 위에 분이 말씀하신 구글 드라이브나 네이버 mybox 에 업로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ssd, hdd, usb 등등의 모든 저장 매체는 완벽한 안정성을 보장하진 못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충분하겠지만요.
TMI로 얄팍한 정보를 드리자면
ssd는 금액이 상승하는 아쉬움이 존재하고 메모리 타입에따라 QLC -> TLC -> MLC -> SLC 순으로 금액이 상승하고 안정성이 비례합니다.
제가 싼마이 한번 써봤다가 복구는 커녕 접속도 안된적이 있었죠 ㅠㅠ 안정성을 고려하시면 MLC급정도는 쓰시는게~(요즘 slc는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hdd는 용량 대비 가격이 제일 저렴하긴 한데~ 수명이라고 얘기하는게 속칭 파킹음이라고 표현하는 "내컴퓨터" 에서 해당 드라이브(C,D 등등)를
더블 클릭해서 들어갈때 나는 하드 소리를 들어보시면 소리가 평소와 다르게 나거나 해당 드라이브에 있는 폴더등의 파일들을 늦게 화면에
보여주기 시작하면 맛이가는 중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계속 쓰다가 보면 접속 자체가 안될때가 옵니다.
usb는 3.0(슬롯이 파란색)급 정도로 쓰시면 속도도 hdd -> usb -> ssd 순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usb 슬롯이 매우 드물게 쇼트가 날수 있는데~ 한번 쇼트가 나면
자료는 다 날라갈 확률이 높습니다. 쇼트 원인은 저도 확실치 않지만 아무래도 자주 뺏다 꼽았다 하는게 좋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외장하드는 충격에 정말 취약합니다. 특히나 자료 복사나 붙여넣기 등의 하드가 돌아가고 있을때 충격을 받으면 ㅠㅠ 참~ 외장하드는 조립이 가능하기에 hdd, sdd
취향껏 선택도 가능합니다.
마이그레이션은 쉽게 말씀드리면 A(hdd)에 있는 하드에 내용 전부를 B(sdd)로 옮기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일반 하드 복사/붙여넣기와 다른 점은 os부팅 까지도 가능하게 완전 동일하게 옮겨집니다.
B(sdd)에 옮긴 이후에는 A(hdd)를 메인보드에서 빼내시거나 부팅 순서를 바꿔서 B로 부팅하게 하시고 A를 포멧하셔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일종의 ssd를 수월하게 사용하기 위한 서비스 프로그램 이죠.
(os 설치를 포함한 드라이버 셋팅을 새로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 사실 윈도우 10이상에서는 드라이버가 거의 대부분 자동으로 설정되기는 하지만요 ㅎ)
혹시 스마트폰을 안드로이드 <-> 아이폰 으로 바꿔서 사용해보신적이 있으시면 그것과 비슷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ssd를 만드는 제조사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가 더러 있습니다.
예전에 삼성 ssd를 그렇게 사용해본 기억이 나네요.
이래서 NAS를 사용하는 겁니다. 배보다 배꼽이 커질수도 있다는게 함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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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하드를 새 컴퓨터에 꽂아서 자료만 옮기고 다시 빼는게 젤 간단하죠
새컴도 ssd,hdd 하나씩 달건데
기존컴의 것을 추가 할 수 있는건가요?
메인보드에 따라 달라요
외장하드나 usb에 한 번 옮겼다가
새 컴퓨터에 옮기는 방법도 있을 텐데요
번거롭긴 하죠
옛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외장하드/usb에 옮겼다가
외장하드/usb에 담긴 자료를 새 컴퓨터로 옮기니깐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리 용량이 큰 자료가 아니면
네이버 mybox 같은 걸로
옛 컴퓨터 자료를 백업해두었다가
새 컴퓨터를 켜서 인터넷 접속해
네이버 mybox에 백업해둔 자료를
새 컴퓨터에 다운 받는 방법도 있지요
근데 역시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롭습니다
컴퓨터 수명이 걱정되면
이런 방식이 시간 많이 걸리고 복잡해도
나을 거 같네요
사실 컴퓨터 수명보단
전에 자료 다 날릴 뻔 한 적 있어서
저장장치의 수명이 쫄리네여
하드디스크는 수명이란게 없습니다
그냥 뻑나면 끝
USB가 오히려 안정적입니다
용량이 크지 않다면 네이버 mybox 이용해서..
용량이 크다면 하드를 그냥 꽂으면 되는 외장케이스 있어요. 그런 게 편해요.
외장하드케이스 구매하셔서 usb포트로 연결해서 사용하실수도 있구요
저는 이전에 hdd3135 요거 사용해봤는데 괜찬았어요
하지만 외장으로 연결하다보니 충격에 주의하셔야 되요
최근 컴퓨터는 메인보드cpu등이 달라지면 인식이 안된다고 하던데요
윈도우 다시 깔아야하고 번거러우니 자료만 옴기시고 하드는 백업용으로 쓰심이
일반적으로 메인보드에는 기존 hdd를 연결할 만한 sata 슬롯이 있기에 신규 pc에 hdd를 연결하실수 있을겁니다.
(혹시라도 hdd가 ide방식의 완전 구형이라면 변환 컨버터 젠더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ssd가 NVMe 방식도 있지만 2.5인치 ssd도 제품들이 다양하게 많고 얘들은 전부 sata 방식으로 연결 하니까요.
다만 자료의 안정성에 포커스를 두신다면 위에 분이 말씀하신 구글 드라이브나 네이버 mybox 에 업로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ssd, hdd, usb 등등의 모든 저장 매체는 완벽한 안정성을 보장하진 못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충분하겠지만요.
TMI로 얄팍한 정보를 드리자면
ssd는 금액이 상승하는 아쉬움이 존재하고 메모리 타입에따라 QLC -> TLC -> MLC -> SLC 순으로 금액이 상승하고 안정성이 비례합니다.
제가 싼마이 한번 써봤다가 복구는 커녕 접속도 안된적이 있었죠 ㅠㅠ 안정성을 고려하시면 MLC급정도는 쓰시는게~(요즘 slc는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hdd는 용량 대비 가격이 제일 저렴하긴 한데~ 수명이라고 얘기하는게 속칭 파킹음이라고 표현하는 "내컴퓨터" 에서 해당 드라이브(C,D 등등)를
더블 클릭해서 들어갈때 나는 하드 소리를 들어보시면 소리가 평소와 다르게 나거나 해당 드라이브에 있는 폴더등의 파일들을 늦게 화면에
보여주기 시작하면 맛이가는 중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계속 쓰다가 보면 접속 자체가 안될때가 옵니다.
usb는 3.0(슬롯이 파란색)급 정도로 쓰시면 속도도 hdd -> usb -> ssd 순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usb 슬롯이 매우 드물게 쇼트가 날수 있는데~ 한번 쇼트가 나면
자료는 다 날라갈 확률이 높습니다. 쇼트 원인은 저도 확실치 않지만 아무래도 자주 뺏다 꼽았다 하는게 좋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외장하드는 충격에 정말 취약합니다. 특히나 자료 복사나 붙여넣기 등의 하드가 돌아가고 있을때 충격을 받으면 ㅠㅠ 참~ 외장하드는 조립이 가능하기에 hdd, sdd
취향껏 선택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인터넷 찾아보니 윈도우 마이그레이션? 도 있다던데
그건 어떤가요?
마이그레이션은 쉽게 말씀드리면 A(hdd)에 있는 하드에 내용 전부를 B(sdd)로 옮기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일반 하드 복사/붙여넣기와 다른 점은 os부팅 까지도 가능하게 완전 동일하게 옮겨집니다.
B(sdd)에 옮긴 이후에는 A(hdd)를 메인보드에서 빼내시거나 부팅 순서를 바꿔서 B로 부팅하게 하시고 A를 포멧하셔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일종의 ssd를 수월하게 사용하기 위한 서비스 프로그램 이죠.
(os 설치를 포함한 드라이버 셋팅을 새로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 사실 윈도우 10이상에서는 드라이버가 거의 대부분 자동으로 설정되기는 하지만요 ㅎ)
혹시 스마트폰을 안드로이드 <-> 아이폰 으로 바꿔서 사용해보신적이 있으시면 그것과 비슷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ssd를 만드는 제조사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가 더러 있습니다.
예전에 삼성 ssd를 그렇게 사용해본 기억이 나네요.
1.현컴 사용한지대략 4년이상되셨다면
SSD와하드모두 용량두배로늘리셔야겠고,
2.SSD와하드꼽는 도킹스테이션사면 고대로*복사해줍니다.
3.기존SSD와하드는 백업용으로 보관하시고
세달마다 이리다시 백업하세요//
이래서 NAS를 사용하는 겁니다. 배보다 배꼽이 커질수도 있다는게 함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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