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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가려했내여.
오후 1시쯤 출근부보니 엘리야 3개 정예인 2개 갯수를 다 못채우고 있더라구여.
불금이고 또 힘들었을터
갯수 채워줄라고 4시 막탐을 예약했고
부릉 부릉 떠나려는 순간 실장님 문자가 왔내여.
부득이한 사정때문에 3시 타임만 하고 들어간다고여.
ㅋㅋㅋ
은퇴는 아니리라 믿어볼래여.
월욜날 봐야지.
여탑님들 주말 잘 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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