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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와서 저기 지나가다가
허리춤 붙잡혀 끌려 들어갔다가 2명한테 따먹힌 기억이 생생하네요 ㅠㅠ
청량리 등 기웃거리다 군모 뺏기면 답 없던(찾으러 들어가야!) 시절이 있었죠~!ㅋ
수원역 인근 이거저거 많이 새롭게 바꾸긴 하던데,
기존 건물들도 1층에 임대 붙은곳이 많더군요.
나 대학다닐때인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집창촌으로 활성화 되어 있었는데, 2010년대 들어서는 외국인 노동자 받는 동네로 소문이 나더군요
주변에 외국인들이 많아서 그런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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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와서 저기 지나가다가
허리춤 붙잡혀 끌려 들어갔다가 2명한테 따먹힌 기억이 생생하네요 ㅠㅠ
청량리 등 기웃거리다 군모 뺏기면 답 없던(찾으러 들어가야!) 시절이 있었죠~!ㅋ
완전 입주 한다해도 사람은 많이 안올듯
수원역 인근 이거저거 많이 새롭게 바꾸긴 하던데,
기존 건물들도 1층에 임대 붙은곳이 많더군요.
나 대학다닐때인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집창촌으로 활성화 되어 있었는데, 2010년대 들어서는 외국인 노동자 받는 동네로 소문이 나더군요
주변에 외국인들이 많아서 그런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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