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정보를 공유하는 분이 있는데
주5회 달리시는분
그분과 3명의 관리사와 쓰리섬을 해봤는데
20대중반 두명 그리고 30대중반 하나
역시 20대 애들을 쓰리섬을 해도 그다지 재미가없고
30대중반이 아주 맛나고 즐길줄알고
호기심에 쓰리섬 한번 해봤으면 하는 관리사들 있으니
친해지면 이야기 한번 해보시길
2명은 자기들 샵에서 했고 한명은 사장샵이라 모텔잡고해 했는데
물론 페이도 줬죠
지들 입장에서 뭐 딱히 나쁠거없으니 이미 떡은 첬으니
한타임 일하고 돈은 두배로 받고 물론 우리도 한번이 아니라 두번씩 하고.
잘 안주는 관리사들은 따 먹기도 힘드니 그렇고
친해지면 좀 주는 애들이 좋을듯
4명이면 포섬
5명 이상은 갱뱅
ㅋㅋㅋ 3명의 관리사와 각각 쓰리섬을 했단 얘기네... 한번에 3명이랑 한게 아니라...
이분이정답. 아마도 관라자 프로필초읽기의고수분
일단 쓰리섬이 아니라 건마에서 떡치는 법부터 알아야 ㅜ
남 2에 여 1명으로 했다는 거 같네요.
여 1은 3명을 바꿔서 3회 쓰리썸 했다는 것으로 이해가 되고요.
근데 쓰리썸은 남1 여2가 가장 재미있습니다. 다른 남자가 빨은 젖꼭지하고 보지를 내가 빨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
서던 좆도 죽어 버리더라고요.
반면에 여자 둘이 키스하고 보빨 하는 걸 보면 흥분도가 더 올라가고요.
옛날이 그립네요. ㅠㅠ
너무나 부럽단 말 밖엔
사장이 자리비운 시간에 관리사2명이랑 시간오버 무제한 질싸 쓰리썸했던 추억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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