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러시아의 가스터빈 수리를 마치고 독일로 돌려보내려는 것(이후 러시아에 배송)을
러시아가 거부하고 있고 우크라이나가 캐나다를 비난하며 반대하고 있다던데, 유럽에 가스 공급
을 원활하게 만드는 일을 왜 비난까지 하며 반대한다는 건지, 게다가 누군가 댓글에 우크라이나의 반대 이유는
자국 영토를 통해 가스가 지나가게 하기 위해서라는 데 이게 맞는 얘긴가요. 그렇다면 우크야 말로
자기네 이익을 위해서 자신들을 도와준 유럽의 숨통을 죄는 셈인데 이게 사실이면 우크는 미친 나라죠.
우크가 이런 멍청한 짓을 할리가 없을 것 같은데 정통한 분들 소식좀 알려주세요.
러시아를 고립시켜야 전쟁이 끝나니까요
가스 팔면 돈 버니까 전쟁을 계속 하겟죠
그래서 캐나다를 비난하는거 같은데요
누군가 정한 선악으로보는
누를 범하지마세요
박상후 의 문명개화 보시면
조금 자세히아실수있습니다
박상후의 문명개화에서 말한 거 다시 검색해보면 짱개 쪽 입장을 전하는 채널인걸 알 수 있습니다.
공급해야해서 러시아랑 게임 자체가 안됐죠 그래서 노드스트림도 반대하고 우크라 사태로 유럽이랑 짝짜꿍해서 러시아 압박하는거죠! 실제로 이번 전쟁에서 가장 이득본 나라가 미국이고 우크라 전쟁으로 미국 가스가 수출길이 열렸죠! 덕분에 LNG가스선 세계1위 우리나라 조선소들도 혜택이고요 우리 나라는 미국 동맹이라 여론이 친미 내용으로만 도배되어 있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세뇌된 정보들도 많을 수 있고요 러시아는 나쁜 나라 우크라이나는 착한나라 이게 아니고 각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게 국가인거죠
다 맞는 말씀인데 노드스트림은 해저터널이 아니고 해저 송유관입니다. 그게 노드스트림1, 2가 있는데 둘다 러시아에서 독일로 직방으로 연결되는 거라 독일 입장에서는 가스를 직접 공급받을 수 있죠. 그리고 캐나다는 그 해저 송유관 연결에 필수적인 터빈(?) 거대 부품을 수리했는데 미국 주도의 서방국가들에 의한 러시아 제재로 그걸 돌려주냐 마냐 문제로 씨름한 거구요.
그래서 천연가스 10불 넘어가는 겁니까 ? 내려가는 겁니까 ? ㅎㅎㅎㅎ
선악의 구도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그런거에요
애초에 그런거 없어요
악한이미지를 가져가면 국제사회 국제여론에서 손해볼수 잇으니
적당히 이미지 챙기면서 각국의 이윤을 극대화하는것뿐이에요
전쟁을 피 안 흘리고 경제로 끝내려고 하는데 러시아 에너지가 계속 공급하고 돈을 받으니 러시아가 전쟁 이전보다 돈이 더 많아졌습니다. 유럽에서 러시아 에너지 사는 국가들도 의견이 갈리고 있죠. 러시아가 무력으로 침공한건데 가해자 피해자 구분 못하고 중국쪽에서 하는 여론에 휘둘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중국에선 결국 미국 서방이 나쁘다고 할 겁니다. 러시아가 크림반도 먹을 때 러시아는 그걸로 끝내지 않을거라는 소수 의견 있었죠. 그게 사실일 겁니다. 결과로 사실이 되었고. 당시 남의 일이고 자기들에 피해없으니 다들 외면한 진실이죠. 이제 유럽 여러 국가들이 그 러시아에 대비해서 군사력을 정비하는 거구요. 러시아 경제로 말려서 전쟁 못 끝내면 우크라이나는 이 정도가 아니라 다 먹힐 거고 시간이 천천히 진행 되겠지만 결국 유럽 전역이 러시아 손에 들어갈 거라는 위험이 있다고 유럽 각국이 보는 거겠죠.
그 가스터빈을 러시아가 거부하고 있다는 건 서유럽 압박용 제스쳐 일듯요
러시아는 어차피 좀 덜팔아도 상관없거든요 나중에 좀더 비싸게 공급하면서 손해를 메꾸면 되니깐요
서유럽 정부들은 우크라이나전쟁이 빨리 끝나길 간절히 기도중 일 겁니다
국민정서로 인해 전쟁물자를 지원하지만 러시아를 자극할 정도도 아니였고 여태까지 러시아를 비난하는 성명을 내놓지도 않았지요
미리 가스를 쟁여놓아야 겨울에 쓸텐데.. 저렴한 러시아산은 찔끔 들어오고 미국산은 비싸고 양도 적고 환장할 노릇일 겁니다
다 각본대로 하는거죠 전쟁 질질 끄는것도 625랑 비슷하죠 러시아가 솔직히 전력으로 하면 그냥 국방력이 10배 차이나는데 그걸 못밀까여
그나마 다행인건 한국은 그분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서 다행인거죠
러시아 악 우크라이나 선 그런거 없지않을까요? 자국의 이익에 마춰서 움직이는것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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