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더니 000씨 아니시냐 물어보더니
선릉역쪽 마사지업소 가신적 있냐고 물어보길래
광고 전환줄 알고 아무생각없이 "예" 했더니
자기가 업소3군데를 운영하는데 광고 전화가 아니라
제 성관계 동영상이 있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순간 킹받아서 맘데로 하라고 하고 112에 신고한다고 하니
제 일가친척 지인들한데 영상을 뿌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제가 몸이 아파서 업소 끊은지 거의 5년 다데가는데
이제와서 이런전화는 난생처음이라 킹받는것도 있고
112에 신고해도 저한데 피해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런일에 대해 잘아시는 분에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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