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바람 의심해
자동차에 생리대 테러한 여성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리 탄은 자신의 남자친구인 더 우가 바람을 피웠다고 생각해 집 앞에 세워져 있던 더 우의 차 곳곳에 생리대 30여 개를 붙이는 황당한 일을 저질렀다. 리 탄은 자신과 약속한 시간보다 1시간이 넘도록 더 우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자신을 속이고 바람을 피운다고 확신했고, 곧바로 생리대를 구입하기 위해 가게로 향했다. 당시 더 우는 친구의 집에서 리 탄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던 중이었으나, 리 탄은 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생리대 테러 소동을 벌인 것. 더 우는 "리 탄의 생일파티를 위해 예약했던 식당과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 모두 다 설명해야 했다"며 "당분간은 아무도 저 차를 빌려달라고 할 것 같지 않다"고 전했다.
1시간 늦었다고 저렇게 하면
하루 안들어가면 어떻게 할까?
토요다 따위 몰면서 저런 여자친구 만나려면
눈치 엄청 봐야 한다
라고 글 쓴 사람이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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